오늘의 법문
사고를 치고 다니는 것을 수습을 해주지 말라.
평생 그런 행동을 하고 산다.
미사여구로 사람들을 현혹하지 말라.
칭찬받을 행동을 했어도 자중자애를 해야 하는 것인데
마음이 가벼워서 들뜨면 큰 곤란을 겪는다.
또한 거기에 현혹되면 집안이 폐가망신을 당한다.
인간성이 막장인 자를 거두지 말라.
반드시 배반과 배신을 한다.
제 일을 하나 해결 못하는
무리도 이와같다.
수습을 할려면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
그런 나약한 방법과 인정이 세상을 혼란스럽게 한다.
항상 집안에 대소사나 직장에서도 고생하는 사람만 고생한다.
잘못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면 내 몫의 일도 힘든 것인데 타인의 일을 맡아야 한다면 이중고이다.
어진이는 반드시 은혜를 잊지 않는다 그러나 위선의 가면을 쓰고 사는 자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애초에 신뢰와 신용이 없는 자는 멀리하는 것이 상책이다.
좋은것에는 거머리와 같이 달라 붙고 간사하고 야비하여
제 이득에는 간과 쓸깨를 빼어줄 것 같이 하고.
어려울때는 그렇게 잘되는 연락이 갑자기 불통이다.
또한 부탁을 하면 안면몰수를 하고 더 나쁜무리는 낭떠러지로 밀어버리는 행동을 한다.
그대의 가벼운 행동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한다.
그러하므로 쓸때없는 인정을 버려라.
일하지 않는 자는 배고픔을 감당해야 하며.
피땀흘리는 노력이 없다면 얻는 소득이 전무하다.
그러하므로 음주가무와 유흥과 유희와 나태와 게으름을 죽음만큼 두려워해야 한다.
묘주선원장 묘원 태허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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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제몫은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
태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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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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