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북조선 분만 아니라 중국공산당에 편승하는 좌파들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우파 간의 치열한 이념전쟁 중이다. 좌파, 우파라는 말은 프랑스혁명 당시 의회 의석 자리 배치에서 유래된 말인데 한국에서는 정치적 용어로 분류해 쓰이고 있다. 중국 공산당에 편승하는 좌파 대통령들의 발언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우파 대통령의 발언 사례를 보면 극명하게 드러난다.
2003년 7월 3일 중국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은 후진타오 와 정상회담 후 칭화대학을 방문 아시아문제 관련 강연을 마치고 학생들이 누구를 존경하느냐는 질문을 하자 모택동과 등소평을 존경한다고 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중국 공산당 독재자를 존경한다고 해 논란을 일으켰다.
2015년 8월 4일 박원순(서울시장)은 '한국은 파리 중국은 말'이라고 비유를 하고 파리가 만리를 날아갈 수 없으나 말 궁둥이에 딱 붙으면 만리를 갈 수 있다"라고 했다. 한국을 비하하면서 까지 한국은 중국에 붙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존중(尊中) 친중(親중中)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다.
2017년 4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트럼프대통령과 시진핑은 정상회담을 마치고 트럼프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라고 말했다. 이는 조선시대 왕이나 세자가 되려면 중국에 사신을 보내 조공을 바치고 황제의 허락을 받아야만 왕이나 세자로 책봉되었던 중국(명나라, 청나라)의 종속시대를 말한 것이다.
이는 트럼프대통령이 언론에 공개함으로써 밝혀져 한, 중간의 중대한 외교 문제로 대두되었으나 문재인은 못 들은 척 입에 풀칠을 했다. 문재인 정권에 장악된 언론들조차도 보도를 안 해 국민들은 이런 일이 있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다.
2017년 12월 문재인은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하고 북경대학을 방문 강연에서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 한국은 작은 나라 중국몽을 따르겠습니다"라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대통령 수행기자가 공안원에게 집단폭행을 당해 귀국한 중대한 외교문제가 발생했는데도 문재인은 모른척해 논란이 되었다.
중국몽(中國夢)이란? 첫쨰 중국이 2027년 내 대만을 침공 무력통일하는 것, 둘째 한국을 조선시대처럼 중국에 종속사키는 것, 셋째 2049년까지 미국을 제패하고 세계 제1의 패권국이 되는 것, 이것이 문재인이 따르겠다는 시진핑의 중국몽이다. 한국은 좌파 대통령들에 의해 투표권부여, 부동산매입, 금융특혜, 의료혜택, 무비자입국 등 다양한 특혜로 이미 중국몽이 실현되고 있는 중이다.
23년 4월 23일 윤석열 대통령은 로이터통신과 인터뷰에서 대만을 둘러싼 문제에 관련해 "힘에 의한 현상 변경시도 때문에 생긴 일이라며 우리는 절대 반대한다"라며 "중국과 대만문제는 단순한 중국과 대만문제가 아니고 남북한 간 문제처럼 전 세계적인 문제로 볼 수밖에 없다"라고 했다. 한중수교 이후 이런 발언은 이례적인 일로 미국과 입장을 같이한 것이다.
대만해협은 한국의 핵심 해상 물류 수송 길목인 만큼 지역 정세가 불안해지면 한국의 경제위기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또한 중국과 대만이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면 주한미군이 참전하게 되고 그리되면 중국과 북한으로부터 한국의 안보에 큰 위협이 된다. 윤대통령은 우리의 경제와 안보가 직결되기 때문에 중국이 대만침공을 반대한 것이다. 이조 500년 대한민국 건국 77년 역사를 통해 주권 국가로 중국에 당당하게 도전한 국가원수는 윤석열대통령뿐이다.
로이터통신과 인터뷰한 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세계 각국의 반응은 하나같이 존경과 감탄이었다. 미국, 일본, 영국, 대만, 스페인, 네덜란드 등지에서 올라온 수많은 댓글들은 한결같이 "대한민국을 중국의 위협으로부터 지켜낸 용감한 리더"다. "중국의 압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조국을 지켜낸 진정한 리더"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를 대비해 군사전략을 수정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단순한 북한만의 방어체계가 아니라 중국을 둘러싼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을 아세아 방어선으로 수정하고 중국을 압박하는 전략이다. 트럼프는 국방부도 전쟁부로 명칭까지 변경했다.
2023년 6월 8일 민주당대표 이재명은 중국대사 싱하이밍 초대로 대사관을 방문했다. 만찬장에서 싱하이밍 중국대사는 이재명에게 한중관계 악화의 원인은 한국에 있고 "한국정부가 중국에 반대(윤대통령 대만 관련 발언 )해 (미국) 베팅한다면 반드시 후회할 것이다".라는 내정간섭 발언으로 한국을 무시한 외교적 발언인데도 한국야당 대표라는 작자가 찍소리 못하고 싱하이밍대사의 훈게만받고 왔다.
2024년 3월 22일 이재명 민주당대표는 충남 당진시 전통시장 유세에서 "왜 중국을 집적거려요. 그냥 쐐쐐(고마워) 대만에도 쐐쐐 이러면 되지" 라면서" 뭐 자꾸 여기저기 집적거리고 무슨 양안문제에 우리가 왜 개입합니까? 대만해협이 어떻게 되든 우리가 무슨 상관있어요? 우리는 우리만 잘살면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해 논란을 일으켰다.
경제나 안보에 무관심한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 좌파 대통령들은 중국에 멸시당하면서도 끝없이 중국에 종속 편승하려는 친중 정책을 펼친다.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한 국부 이승만대통령이 지하에서 경천동지(驚天動地)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