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렐린은 배고픔을 느끼게 만드는 호르몬
출처 - 취미는 과학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몰리브덴
김신영도 다시 돌아간거봐 그분은 운동이었는데도...
뭐.. 일단 내가 정상체중으로 잠시나마 살아봤다는게 행복해 20키로넘게 빼서 ㅋㅋ 유지하도록 노력은 하겠다만 어쩔 수 없지! 지금은 행복하니까 지금을 즐기고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살아봐야지
위고비마운자로 상용화된지 얼마나됐다고...부작용없다 요요없다하는건 너무 무책임한 말같음..
마운자로로 6kg 빼고 돈 없어서 안했더니 ㄹㅇ 다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오는데 얼마나 걸렸어? 나 지금 단약중이라 ㅠㅠ
@dldid 한달도 안걸림
@그지는가라그지는가 으악악 ㅠ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나도 갑상선 부어서 단약함ㅜ
걍 살아야겠다ㅠ
나는 운동을 하는데 먹는 걸 못 줄이겠어. 그래서 고민중이였는데 포기해야겠다
진짜 회사에 맞은 사람 있는데 엄청 빠지더니 지금 다시 돌아오심...
난 심지어 1키로도 안빠졌는데 끊으니까 살 졸라 찌더라
오심 너무 심해서 단약한지 2주만에 식욕 폭발해서 더찜..ㅋㅋㅋㅋㅋㅋ
약 끊을때는.. 더 관리 빡세게 해야겠네약간 안경같은거라고 하더라 그냥 평생 맞지않는이상 언젠간 끊어야하는데 그때를 대비해서 용량 서서히 줄이면서 잘못된 습관들 싹다 고쳐야할듯 장기적으로... 생활운동에 가깝게 운동은 필수고 배고파서 폭식 하더라도 건강한 음식으로 먹을 수 있게 식습관 개선 무조건 병행해야 요요 덜 올거같아..
근데 술도 안먹으면 약해지고 매운것도 안먹는 버릇하면 맵찔이되는데 왜 절식해도 몸은 거기에 적응을 못하는걸까 술이나 매운거는 호르몬 문제가 아니라 다른건가
선사시대때 유전자가 지금까지 질긴가봐 그때 못 먹고 살아서
반대로술도 먹을땐 느는거같다가 원래대로 돌아오고 매운것도 무뎌지는것같다가 돌아오듯이
@진짜진짜루 헐...본댓 여시말에 그러게 싶다가 여시댓에 띵
췌장에도 안 좋다던데 비만 아닌 연예인들은 무슨 생각으로 맞을까
근데 식습관 고치는데 좋긴해..술도 전혀 안마시게되고 의식해서 전처럼 안먹으면 됨 고지혈증 당뇨 수치가 확 좋아져서 유지하고싶어짐
고민이었는데 췌장 건드리는거라서나중에 당뇨 발생률 더 올라갈수도있다는거 보고 맘접음
위고비 별로 효과가 없는데 그래도 그럴까?..몸아 노력해서 뺐었던거는 왜 잊었니..
오젬픽이나 마운자로 솔직히 부작용 신경쓸정도 아님.. 근데 결국에는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마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평생 살아야 하는게 단 하나의 선택지라 ㅋㅋ 단순히 숫자에 빨리 도달하고 싶다면 맞는건데.. 결국에는 걍 다이어트 똑같이 해야함..
2222 단시간에 약으로 10키로 빼나 장기간에 순수 식이, 운동으로 10키로 빼나 요요 안 오는 방법은 둘이 어파치 같은데 뭘ㅋㅋㅋㅋ
마운자로 맞고 큰 감량을 하지 않았는데도 탈모가 진행됐다는 후기를 너무 많이 봐서 절대 못 하겠다 생각 했는데 요요마저 더 심하게 온다니.. 절대못해
마운자로는 뇌를 꺼버리는거고.... 일반적으로 본인이 조절하면 뇌가 움직이긴 하잖아 요요가 심하게 올수밖에 없긴 해 뇌는 그대로니까
김신영도 다시 돌아간거봐 그분은 운동이었는데도...
뭐.. 일단 내가 정상체중으로 잠시나마 살아봤다는게 행복해 20키로넘게 빼서 ㅋㅋ 유지하도록 노력은 하겠다만 어쩔 수 없지! 지금은 행복하니까 지금을 즐기고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살아봐야지
위고비마운자로 상용화된지 얼마나됐다고...부작용없다 요요없다하는건 너무 무책임한 말같음..
마운자로로 6kg 빼고 돈 없어서 안했더니 ㄹㅇ 다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오는데 얼마나 걸렸어? 나 지금 단약중이라 ㅠㅠ
@dldid 한달도 안걸림
@그지는가라그지는가 으악악 ㅠ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나도 갑상선 부어서 단약함ㅜ
걍 살아야겠다ㅠ
나는 운동을 하는데 먹는 걸 못 줄이겠어. 그래서 고민중이였는데 포기해야겠다
진짜 회사에 맞은 사람 있는데 엄청 빠지더니 지금 다시 돌아오심...
난 심지어 1키로도 안빠졌는데 끊으니까 살 졸라 찌더라
오심 너무 심해서 단약한지 2주만에 식욕 폭발해서 더찜..ㅋㅋㅋㅋㅋㅋ
약 끊을때는.. 더 관리 빡세게 해야겠네
약간 안경같은거라고 하더라 그냥 평생 맞지않는이상 언젠간 끊어야하는데 그때를 대비해서 용량 서서히 줄이면서 잘못된 습관들 싹다 고쳐야할듯 장기적으로... 생활운동에 가깝게 운동은 필수고 배고파서 폭식 하더라도 건강한 음식으로 먹을 수 있게 식습관 개선 무조건 병행해야 요요 덜 올거같아..
근데 술도 안먹으면 약해지고 매운것도 안먹는 버릇하면 맵찔이되는데 왜 절식해도 몸은 거기에 적응을 못하는걸까 술이나 매운거는 호르몬 문제가 아니라 다른건가
선사시대때 유전자가 지금까지 질긴가봐 그때 못 먹고 살아서
반대로
술도 먹을땐 느는거같다가 원래대로 돌아오고
매운것도 무뎌지는것같다가 돌아오듯이
@진짜진짜루 헐...본댓 여시말에 그러게 싶다가 여시댓에 띵
췌장에도 안 좋다던데 비만 아닌 연예인들은 무슨 생각으로 맞을까
근데 식습관 고치는데 좋긴해..
술도 전혀 안마시게되고 의식해서 전처럼 안먹으면 됨 고지혈증 당뇨 수치가 확 좋아져서 유지하고싶어짐
고민이었는데 췌장 건드리는거라서
나중에 당뇨 발생률 더 올라갈수도있다는거 보고 맘접음
위고비 별로 효과가 없는데 그래도 그럴까?..몸아 노력해서 뺐었던거는 왜 잊었니..
오젬픽이나 마운자로 솔직히 부작용 신경쓸정도 아님.. 근데 결국에는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마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평생 살아야 하는게 단 하나의 선택지라 ㅋㅋ 단순히 숫자에 빨리 도달하고 싶다면 맞는건데.. 결국에는 걍 다이어트 똑같이 해야함..
2222 단시간에 약으로 10키로 빼나 장기간에 순수 식이, 운동으로 10키로 빼나 요요 안 오는 방법은 둘이 어파치 같은데 뭘ㅋㅋㅋㅋ
마운자로 맞고 큰 감량을 하지 않았는데도 탈모가 진행됐다는 후기를 너무 많이 봐서 절대 못 하겠다 생각 했는데 요요마저 더 심하게 온다니.. 절대못해
마운자로는 뇌를 꺼버리는거고.... 일반적으로 본인이 조절하면 뇌가 움직이긴 하잖아 요요가 심하게 올수밖에 없긴 해 뇌는 그대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