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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우리 모두의 생각을 말했다: 젠더리빌 파티 구려”
젠더리빌 파티에 대해서
지난 10년 사이 새롭게 생겨났고 (게다가 점점 더 위험해지기까지 한) 축하 행사로,
예비 부모가 풍선을 터뜨리거나 불꽃 장치를 사용해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성별을 알리는 방식인데
— 리한나는 자신이 그런 파티를 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
혹시 자신을 “나쁜 엄마”로 만드는 건 아닌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보그에 말했다.
“사람들이 계속 젠더리빌 파티에 대해서 물어봐서 의사에게 물어봤어요.
제가 이걸 원하지 않는 게 이상한 건가요? 내가 나쁜 엄마인가요?
우리가 세상에 아이의 성별을 알릴 준비가 되면, 그냥 그때 말할 거예요.”
그녀는 베이비샤워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브런치도 없고, 핑크빛 톤도 없고, 동물 모양으로 된 건 아무것도 없어요.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는 정말 멋진 방식이죠.
저도 친구의 베이비 샤워를 몇번 기획해본 적이 있어요.
다만 저한테는 맞지 않을 뿐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는 파티를 원해요.
모두가 완전히 취해서 비틀거리며 나갈 정도의 파티요.”
“저의 발 밑에 선물을 쌓아둔채로 저를 의자에 앉혀두고
모두가 저를 쳐다보는 상황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굿
리리는 이미 원하는 만큼의 관심을 충족한 사람이기에 필요 없다고 딱 잘라 말할 수 있다고 생각... 반대로 저기 집착할수록 본인이 원하는 관심이나 주목을 충족 못한거아닐까ㅎ.. 말그대로 주인공병..ㅎㅎ
솔직히 임신 그 자체는 축하받을 수 있다 생각함 그런데 임신한 상태면 애기의 건강이 제일 중요한 관심사 아닌가?? 여아든 남아든 기대하는 성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왜 깜짝 이벤트를 원하는 건지 모르겠음ㅋㅋ 기대하는 성별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 진짜 걍 본인의 자식을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의 도구로 이용하는 거 같음
남들이 젠더리빌 하든가 말든가 상관없음 베라 젠더리빌이 싫은건 개민폐 진상에 궁상이기 때문
맞아... 촌스러움
아니 미국은 존나히핞함ㅋㅋㅋ 어짜피 커서 본인이 선택할거아님? 뭔저런데에 저렇게 집착하는지
내친구 진짜 어이없었는데; 딸 원했는데 아들인거 알았으면서 굳이 또 젠더리빌 하고 모른척 + 속상한척 함;; 임신초기에는 다른 친구보고 난 딸 낳을건데 넌 완전 아들맘 관상이다 ㅋㅋ 이러더니 젠더리빌 꾸역꾸역 해서 다들 티 안나게 손절침 ㅋㅋ.. 주인공병 미쳤음
색으로 성별 단정짓는거 아이에게도 안좋음. 지금이 00년대면 몰라도. 남미새들은 영원히 페미니즘의 대척점에 있을거고, 여자의 탈을 쓴 한남같아.
진짜간지
역시 밷걸리리........ 진짜 남달라 태어나니 엄마가 리리인데 그게 뭔소용임 애가 아들이든 딸이든 잘 키우고 사랑하기만 하면 됐지 뭐 벌써 애가 셋이라니 라키랑 잘지내서 보기 너무 좋아
마자 나도 내스탈아님
나 프로레슬링 젠더리빌 파티는 참여해보고 싶음 내가 할 날은 올것 같지 않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