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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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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많은 자식들이 공감한다는 부모님 보면서 갑자기 놀라는 순간...
떡볶이폭격기 추천 0 조회 13,752 26.04.06 22:01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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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6 22:01

    첫댓글 정말 너무너무..

  • 26.04.06 22:01

    늙지말라고... 동결건조시킬래 진짜...

  • 26.04.06 22:02

    그래서 추억 많이 만들려고 노력중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06 22:07

    오 압축해서 돌로 만들 수 있구나!!

  • 26.04.06 22:12

    상상해봤는데 혹시나 잃어버리몀 너무 마음아플거같아 ㅠ ㅠ

  • 26.04.06 22:07

    따로사니까 항상 오랜만에 보는데 볼때마다 놀람 ㅠㅠㅠ

  • 26.04.06 22:09

    정여사.. 늙지말라고.... 냉동 시키고 내가 엄마 나이되면 다시 녹여줄게 우리 그때는 같은 속도로 살아가자

  • 26.04.06 22:12

    ㅠㅠ 가끔 느껴질때마다 속상하실까봐 말은 못하고 방에 들어와서 혼자 눈물 훔침..

  • 26.04.06 22:12

    깉이 나갔을 때 어르신이라고 불리더라ㅠㅠ 내 눈에 엄빠는 아직 40댄데

  • 26.04.06 22:21

    나 해외 1년잇다 돌아왓는데 확 나이들어서 눙물 낙음

  • 26.04.06 22:22

    50후반부터 확늙어감

  • 26.04.06 22:23

    ㅇㅈ..

  • 사진 찍으니까 확 느껴 ㅠㅠ 근데 그럴만도 한게 두분다 60대긴해..

  • 26.04.06 22:39

    한국 오랜만에 왔더니 아빠 이갈아서 치아 많이 상했길래 진짜 충격받음 ㅠㅠ

  • 26.04.06 22:42

    한달만에 만났더니 엄청 늙음 ㅠ
    엄마 늙지마!!동결건조해!!!!

  • 26.04.06 22:48

    계실때 잘하자

  • 26.04.06 22:49

    60살 되시며 그후로 확 늙으시더라.. 남은 시간 더 잘해드리려고

  • 26.04.06 23:07

    아 댓글보니까 무섭다 우리엄빠 곧 50후반되는데ㅠㅠ

  • 26.04.06 23:17

    간만에 엄빠 보면 내가 뒷모습 못알아볼때 섬찟함.... 흰머리때문에 못알아봐

  • 진짜 내가 늙는건 상관이 없는데 엄마아빠 늙는 게 너무 속상해

  • 26.04.07 06:24

    아빠 갑자기 갈배됐더라..확 늙었음.. ㅜ

  • 26.04.07 08:02

    옛날 나 20대때 엄빠 사진 보면 놀래 ㅠㅠㅠ 나만 나이드는게 아니구나 싶움

  • 26.04.07 12:25

    우리 엄마도 ㅜㅠ 이모들도 갑자기 할머니같아졌어 휴 ㅠㅠ

  • 26.04.07 14:13

    2-3년 전부터 나이든 게 보여서 착잡해...이제 두분 다 환갑 지나셔서...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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