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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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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엄마 요양원에 모셔드리고왔다. 버리고 온것일지도 모르겠다.jpg
내개로와 추천 0 조회 34,651 26.04.06 23:0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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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6 23:07

    첫댓글 아 ㅠㅠㅠ

  • 26.04.06 23:08

    어렵다......

  • 26.04.06 23:09

    애기 보육원에 맡기고 오는 그런 느낌이다..ㅜㅜ

  • 26.04.06 23:23

    그치만 24시간 밀착 케어할수있는거 아닌이상... 저게 나을수 있다고 생각함 요즘은 다 도어락이라 나가셨다 못들어오시는 경우도 많고 길 잃으셨다 위험한곳에 가시면 돌아가실수도 있어서... 요양원이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해...

  • 26.04.06 23:34

    그나마 눈치만 보면 다행인데 구박받고 맞을까봐..ㅜㅜ 지금 내 일도 아닌데 속상하네

  • 26.04.07 00:0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4.07 00:25

    삶은 정말 비극이야

  • 26.04.07 00:31

    좆같다 진짜

  • 26.04.07 00:45

    ai야 치매 언제 고쳐지는데 ㅠㅠㅠㅠㅠㅠ

  • 26.04.07 00:53

    전화 7번했다는게 너무 마음아파..

  • 26.04.07 03:04

    어렵다 정말..

  • 보급형 간병로봇이 빨리 발명됐으면

  • 26.04.07 09:01

    우리집도 내가 늦둥이라서..지금 저렇게 진행중인데.평일엔야근인데 계속 낙상하셔서 도저히 케어가 안되고. 글서주말에는집으로 모시구..첫번째 요양원에서막대했대서 너무속상하고 울었어.근데 지금 요양원은 케어가잘되어서 다행이야. 하지만 맘이 편치않아. 주간보호센터도 낙상땜 불안하고..

  • 26.04.07 10:23

    요양보호사 월급 많이주고 나라가 시스템적으로 관리를 잘 해주면 좋겠음.. 공교육 시스템처럼 ㅠ

  • ㅠㅠㅠㅠ 사는게뭔지 마음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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