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06877
비타민 주사 맞고 6명 사망...멕시코 검찰, 의료과실 수사
멕시코의 한 개인 병원에서 비타민 수액을 맞은 시민들이 잇따라 숨져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6일(현지시간) 엘우니베르살과 엘 파이스 멕시코판 등 현지 일간에 따르면 지난 1일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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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엘우니베르살과 엘 파이스 멕시코판 등 현지 일간에 따르면
지난 1일 멕시코 소노라주 에르모시요의 한 개인 병원에서
비타민 수액을 맞은 환자들이 집단으로 이상 증세를 보이며 사망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모두 9명입니다.초기에는 4명이 숨졌다가 현재는 사망자가 6명으로 늘어났습니다.1명은 여전히 중태, 2명은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습니다.
해당 의사는 기성 제품을 사용한 게 아니라 환자 상태에 따라 여러 성분을 혼합해
직접 '개별 맞춤형 칵테일 수액'을 제조해 투여한 것으로 소노라주 검찰과 보건 당국은 보고 있습니다.현재 해당 병원은 폐쇄됐으며 담당 의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사망 원인으로 세균 감염에 따른 패혈증과 함께 다발성 장기부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헐...ㅜ
주사기 재활용한거 아녀...? 최근에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본거 같은데
와씨;;;; 혼합하는거 위험한거네
헐…
미리 혼합해둬서 균 증식하는거..
와미친
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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