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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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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28주 쌍둥이 맥수술 산모 이슈>에 대한 유자녀 기혼들 댓글.jpg
Sunmoonstar02 추천 1 조회 49,525 26.04.07 09:15 댓글 2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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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7 19:25

    나같으면 시댁을 고소하겠다 ㅋㅋ

  • 26.04.07 19:27

    애비가 애 죽인건데 ㅋㅋㅋ 애비가 죗값 치러야지ㅋㅋ

  • 26.04.07 19:43

    걍 본인이 대구간거아님? 기혼 본인이 선택한거세요~~

  • 26.04.07 19:45

    이런 건 또 처음 알았네 ㅠㅠ 어휴

  • 26.04.07 19:54

    자궁 경부가 아기를 지탱할 힘이 없거나 원추절제술 경험이 있어서 경부가 너무 얇아지면 맥도날드 수술 하기도 하는데 저거 하면 진짜 걍 누워살아야해 일어나는거 자체가 중력 때문에 경부에 무리를 주니까 집이나 산부인과 병동에서 누워서 밥 먹고 누워서 수건으로 몸 닦고 그런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대구를 가다니 이건 진짜 환자 과실이야

  • 26.04.07 21:20

    애가 아빠한테 살해당했네.. 아니 병원에서 누워있으리고 했을텐데.. 미쳤나

  • 26.04.07 21:47

    대체 왜 거기까지 간거야? 무지해서 그런거면 진짜 부모가 아기 죽인거다…

  • 26.04.07 21:53

    내친구 저거해서 병문안 갔었는데 2주넘게 입원해있었어 병원 복도-화장실만 왔다갔다하고 밖에 아예 못나감.. 샤워도 걍 며칠에 한번으로 정해짐 .. 저거 걍 시체처럼 누워만 있어야 되는거던데 저게 무슨 미친짓이야 대체

  • 26.04.07 21:53

    나아는선배두 저거때메 걍 누워만잇엇음

  • 26.04.07 22:23

    저거 근데 소송자체도 산모가 거는거 맞아? 잘 모른다고 걍 걸어버리고 국가탓하는거아님?

  • 26.04.07 23:17

    와 진짜 이해안감 그렇게 가야할 사정이 있었으면 남편 혼자가던가 고위험 산모는 왜 데려감

  • 26.04.08 00:07

    진짜 왜저랬을까 이해가 안간다...

  • 26.04.08 01:01

    내친구도 맥수술받고 라포바인가 머시기 맞으면서 암튼 2-3개월 누워있었는디 그래도 미숙아로 낳았는데... (아기 지금은 건강) 도대체 왜.....

  • 26.04.08 01:55

    차로앉아만가는데뭐어떠냐 난효도하러가는거 넌앉아만있는데..뭐 눈에보이는 모든것들이 있는거알겠지만 할말하않...

  • 26.04.08 02:09

    ㅋㅋㅋ내친구도 맥수술까진아닌데
    막달에누워만있었어…

  • 26.04.08 05:17

    누가 잘못했는지 보이는데 책임지기 싫어서 국가탓 하는거 진짜ㅋㅋㅋㅋ

  • 애초에 대구까지 간 것도 이해 안토지만+ 걍 자기 돈 내고 129 타고 분서 쏘지...? 왜 그랬지?

  • 26.04.08 15:55

    맥수술 아니고 조산기가 있는거만으로 한달 입원은 너끈히 하고도 절대로 움직이지 말라고 하는데 대구까지 가다니
    살인행위야

  • 26.04.08 21:17

    평생 장애 가져야할 애가 젤 불쌍..
    부모를 얼마나 원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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