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동안 계속
오더메이드 셔츠자켓을
반복해 만드니
지루하면서 똑같은 작품옷
계속 만들고 있어서
바세 올릴게 없었어요.
그러던 사이 내일 결혼한다는
신부의 웨딩베일을
부탁받아 만들었는데..
사진은 잘~ 표현이 덜되는군요.
라인을 잡느라 오리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답니다.
일자레이스가 아니여서
망사베일에
박음하는데도
신경을 써야했어요.
신부가 드레스에
베일을 쓰면
아주 예쁘게
빛날거 같아요~
저의 손길이 도움이
되었다니 축하의 의미로
더 기쁩니다.
바세 윈도우에
시원해보이게 뜨개 장식을
달아보았어요~
크로세 윈도우 행잉
여름 느낌 살렸는데
쓰임새 어때요?
첫댓글 5월의 신부가 쓰는 베일이라..
얼마나 이쁠까요^^
작품 만드시면서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와~~ 오랜만에 신부 베일을 보니 결혼식 웨딩드레스도 생각이 나네요~
얼마나 설레고 기쁘고 행복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