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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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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남한테 자기얘기 잘 안하는 거 부모님 공감능력이랑 관계있는 거 같은지 말해보는 달글
구름과자빵 추천 0 조회 5,743 26.04.08 19:17 댓글 5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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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8 22:47

    사바사..울언니는 진짜 쫑알쫑알 다말하고 나는 용건없으면 입꾹닫하고 살앗슨.. 할말도 딱히없고 말하는거 너무 귀찮아서ㅠㅋㅋㅋㅋㅋㅋㅋ

  • 26.04.08 23:05

    나도 이생각 많이 했는데 언니는 학교에서 무슨 일 생기면 엄마가 나서서 해결해주고 그래서 미주알고주알 다 얘기하거든 근데 내가 얘기할 땐 약간 어쩌라고 이런 반응이라 점점 얘기 안하게 됨

  • 26.04.08 23:30

    너무 보수적이고 너무 나를 잡아가두듯이 했던 기억때문인지 모부님이랑 친하고 좋아하는데도 속마음 얘기해본 적 없음 하기싫어 어차피 혼날건데 뭐 그냥 혼자 삭히자 이런 마음이었던듯 그냥 남한테도 하기싫어ㅠ 혼자 삭히면 되고 해결책 주는 것도 아니니까..

  • 26.04.09 00:16

    부모님도 내 얘기 관심없으니까 나도 남들에게 내 얘기 잘 안하게되는듯?

  • 26.04.09 05:15

    있음

  • 26.04.09 08:21

    오 나도 비슷함. 내 감정을 말하면 자꾸 내게 교훈을 주려고 했었음. 그래서 점점 말을 안하게 됨.

  • 26.04.09 09:58

    저것도 맞고 부모가 나한테 관심도 없고.? 남들이 안물어보면 말안하지 .. 물어보질 않던뎅

  • 26.04.09 19:51

    2222나도 이런케이스임
    어째보면 본문이랑 다른결이지만 부모영향도 맞는게
    부모가 나한테 관심없어서 내가 얘기한거 남들이 관심있을꺼란 생각 x -> 자연적으로 나도 내 얘기 남한테 안함
    남들도 물어본 경우 거의 없음 -> 내 얘기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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