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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남한테 내얘기 잘 안하고 남얘기도 안궁금하거즘?근데 울엄마는 나 어릴때부터 친구랑 싸우고 오면 “너가 잘못했네 양보해라” 이러고, 친구가 집에 놀러오면 나보다는 친구를 더 챙겨주고 그랬던 기억...?선생님한테 혼나고 오면, “선생님이 뜻이 있으셨겠지~ ”이러거든 글구 아빠는 좀 회피성향이 강햇던거같고...?내주변 친구들 보면 나같은 성향 가진 친구들이 보통 엄마랑 서먹서먹한 경우가 많더라고 연관있는건지 궁금함물론 반박 환영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사바사..울언니는 진짜 쫑알쫑알 다말하고 나는 용건없으면 입꾹닫하고 살앗슨.. 할말도 딱히없고 말하는거 너무 귀찮아서ㅠ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생각 많이 했는데 언니는 학교에서 무슨 일 생기면 엄마가 나서서 해결해주고 그래서 미주알고주알 다 얘기하거든 근데 내가 얘기할 땐 약간 어쩌라고 이런 반응이라 점점 얘기 안하게 됨
너무 보수적이고 너무 나를 잡아가두듯이 했던 기억때문인지 모부님이랑 친하고 좋아하는데도 속마음 얘기해본 적 없음 하기싫어 어차피 혼날건데 뭐 그냥 혼자 삭히자 이런 마음이었던듯 그냥 남한테도 하기싫어ㅠ 혼자 삭히면 되고 해결책 주는 것도 아니니까..
부모님도 내 얘기 관심없으니까 나도 남들에게 내 얘기 잘 안하게되는듯?
있음
오 나도 비슷함. 내 감정을 말하면 자꾸 내게 교훈을 주려고 했었음. 그래서 점점 말을 안하게 됨.
저것도 맞고 부모가 나한테 관심도 없고.? 남들이 안물어보면 말안하지 .. 물어보질 않던뎅
2222나도 이런케이스임어째보면 본문이랑 다른결이지만 부모영향도 맞는게부모가 나한테 관심없어서 내가 얘기한거 남들이 관심있을꺼란 생각 x -> 자연적으로 나도 내 얘기 남한테 안함남들도 물어본 경우 거의 없음 -> 내 얘기 안함
사바사..울언니는 진짜 쫑알쫑알 다말하고 나는 용건없으면 입꾹닫하고 살앗슨.. 할말도 딱히없고 말하는거 너무 귀찮아서ㅠ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생각 많이 했는데 언니는 학교에서 무슨 일 생기면 엄마가 나서서 해결해주고 그래서 미주알고주알 다 얘기하거든 근데 내가 얘기할 땐 약간 어쩌라고 이런 반응이라 점점 얘기 안하게 됨
너무 보수적이고 너무 나를 잡아가두듯이 했던 기억때문인지 모부님이랑 친하고 좋아하는데도 속마음 얘기해본 적 없음 하기싫어 어차피 혼날건데 뭐 그냥 혼자 삭히자 이런 마음이었던듯 그냥 남한테도 하기싫어ㅠ 혼자 삭히면 되고 해결책 주는 것도 아니니까..
부모님도 내 얘기 관심없으니까 나도 남들에게 내 얘기 잘 안하게되는듯?
있음
오 나도 비슷함. 내 감정을 말하면 자꾸 내게 교훈을 주려고 했었음. 그래서 점점 말을 안하게 됨.
저것도 맞고 부모가 나한테 관심도 없고.? 남들이 안물어보면 말안하지 .. 물어보질 않던뎅
2222나도 이런케이스임
어째보면 본문이랑 다른결이지만 부모영향도 맞는게
부모가 나한테 관심없어서 내가 얘기한거 남들이 관심있을꺼란 생각 x -> 자연적으로 나도 내 얘기 남한테 안함
남들도 물어본 경우 거의 없음 -> 내 얘기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