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단호박 타락죽https://m.pann.nate.com/talk/368587094?currMenu=best&stndDt=20221221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단호박 타락죽
첫댓글 히키코모리되어서 정상적 사회생활 못해도 평생안고사세요 유산많이물려주고 가시고요
그니까 어디 쳐 보냈냐고 미친새끼야; 딸이 착해서 니들 안 죽이고 스스로 죽으려고 한 거지 싸패가 따로 없네
아우 맘아파 그와중에도 부모가 아니라 본인을 죽이려고 하네 ㅜ
차라리 이러저러해서 병원에서 가망이 없대서 보내줬는데 너가 너무 놀랄까봐 말을 못 했었다 미안하다 하고 둘러대기라도 하지.. 그 일말의 감수성도 없었을까
그니까...저러니 애가 마음을 둘곳없이 자랐지...
와 어떡해
예전글이지만 부모 참..... 지들은 무책임하고 아이는 책임감이 큰건데
자격없는 새끼들이 착한 딸에 불쌍한 강아지까지 낳고 사오고 지랄들을 하니 저 사단이 나지 그 긴 시간을 강아지 다시 만날 수 있단 희망갖고 지내온 딸이랑 생사도 모르는 강아지만 안됐다 진짜
본인들에게는 그냥 개였겠지만.. 딸에겐 동생이고 가족이었던건데 그걸 모르네.
아이는 진짜 가족으로 생각해서 책임질 마음까지 있었네 그 어린 나이에도.. 어쩌다 저렇게 생각하는 부모를 만나서 참....
저건 난 원초적으로 아빠가 제일 잘못했다고봄 애초에 처음부터 책임질 수 없는 가정이었는데 무턱대고 데려와서 딸한테도 큰상처 주고 답답하네아무리 딸이 좋아할 모습을 상상해더 .. 생명을 데려오는건데 나는 진짜 신중했어야된다고 봐 ..
맞아 글쓴이도 계속반대햇는데.. 에휴 ㅠㅠ
저렇게 길게 구라를 친다고?
강아지때문이 아니라 부모때문임....
진작에 사실을 말했어야지...
뭐어케 되돌릴방법은 없음. 시간을되돌릴수있는것도아니고. 내가 딸이면 부모한테 할수있는 가장큰복수를 하기위해서 반드시 죽어버릴것임. 눈앞에서.
너무싫다 딸불쌍
강아지때문에 자살시도한게아니고 글쓴사람때문에 자살시도를한거지 ㅋ 남탓
강아지도 강아진데 부모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진거쟈나..
부모 존나 문제
하 저 마음의상처 어떡하냐....성인 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면서 강아지랑 같이 살 집 구하겠다고 알바까지 했는데... 앞으로 부모 믿을수나 있겠냐.. ㅠㅠ 어떡해 딸이 너무 안쓰러
쓰레기 같은 인간들... 짐승만도 못 한 인간들 아프니까 버려놓고 딸이 저러니까 지들도 지치고 힘들다고? 지들 잘못 생각도 못 하고 딸 마음은 안중에도 없고 으으으
에휴 나도 진돗개 키우지만 현실이 진돗개는 시골로 보내거나 다른사람 주면 진나 냉정하게 말하면 걍 도살됨... 개고기로... 아주아주 운좋으면 줄2m짜리에 묶여 평생 갇혀살거나... 그래서 애초에 진돗개는 잘 알아보고 정말 책임감 없으면 데려오면 안 됨... 딸만 불쌍하다ㅠㅠ 정들어서 매일 죽었을까 하고 생각나고 괴로울텐데..
고려장 시발아
딸의 자살시도는 강아지때문이 아니라ㅡㅡ
첫댓글 히키코모리되어서 정상적 사회생활 못해도 평생안고사세요 유산많이물려주고 가시고요
그니까 어디 쳐 보냈냐고 미친새끼야; 딸이 착해서 니들 안 죽이고 스스로 죽으려고 한 거지 싸패가 따로 없네
아우 맘아파 그와중에도 부모가 아니라 본인을 죽이려고 하네 ㅜ
차라리 이러저러해서 병원에서 가망이 없대서 보내줬는데 너가 너무 놀랄까봐 말을 못 했었다 미안하다 하고 둘러대기라도 하지.. 그 일말의 감수성도 없었을까
그니까...저러니 애가 마음을 둘곳없이 자랐지...
와 어떡해
예전글이지만 부모 참..... 지들은 무책임하고 아이는 책임감이 큰건데
자격없는 새끼들이 착한 딸에 불쌍한 강아지까지 낳고 사오고 지랄들을 하니 저 사단이 나지
그 긴 시간을 강아지 다시 만날 수 있단 희망갖고 지내온 딸이랑 생사도 모르는 강아지만 안됐다 진짜
본인들에게는 그냥 개였겠지만.. 딸에겐 동생이고 가족이었던건데 그걸 모르네.
아이는 진짜 가족으로 생각해서 책임질 마음까지 있었네 그 어린 나이에도.. 어쩌다 저렇게 생각하는 부모를 만나서 참....
저건 난 원초적으로 아빠가 제일 잘못했다고봄 애초에 처음부터 책임질 수 없는 가정이었는데 무턱대고 데려와서 딸한테도 큰상처 주고 답답하네
아무리 딸이 좋아할 모습을 상상해더 .. 생명을 데려오는건데 나는 진짜 신중했어야된다고 봐 ..
맞아 글쓴이도 계속반대햇는데.. 에휴 ㅠㅠ
저렇게 길게 구라를 친다고?
강아지때문이 아니라 부모때문임....
진작에 사실을 말했어야지...
뭐어케 되돌릴방법은 없음. 시간을되돌릴수있는것도아니고. 내가 딸이면 부모한테 할수있는 가장큰복수를 하기위해서 반드시 죽어버릴것임. 눈앞에서.
너무싫다 딸불쌍
강아지때문에 자살시도한게아니고 글쓴사람때문에 자살시도를한거지 ㅋ 남탓
강아지도 강아진데 부모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진거쟈나..
부모 존나 문제
하 저 마음의상처 어떡하냐....
성인 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면서 강아지랑 같이 살 집 구하겠다고 알바까지 했는데... 앞으로 부모 믿을수나 있겠냐.. ㅠㅠ 어떡해 딸이 너무 안쓰러
쓰레기 같은 인간들... 짐승만도 못 한 인간들 아프니까 버려놓고 딸이 저러니까 지들도 지치고 힘들다고? 지들 잘못 생각도 못 하고 딸 마음은 안중에도 없고 으으으
에휴 나도 진돗개 키우지만 현실이 진돗개는 시골로 보내거나 다른사람 주면 진나 냉정하게 말하면 걍 도살됨... 개고기로... 아주아주 운좋으면 줄2m짜리에 묶여 평생 갇혀살거나... 그래서 애초에 진돗개는 잘 알아보고 정말 책임감 없으면 데려오면 안 됨... 딸만 불쌍하다ㅠㅠ 정들어서 매일 죽었을까 하고 생각나고 괴로울텐데..
고려장 시발아
딸의 자살시도는 강아지때문이 아니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