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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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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린이집에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려는 엄마 실존😵‍💫
Sunmoonstar02 추천 0 조회 30,064 26.04.09 08:27 댓글 2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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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0 01:44

    정병들

  • 26.04.10 02:11

    8090 자기연민 미쳤음 나는 요즘 부모들 저러는것도 자기연민의 일종이라고 봄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사는거고 인간은 늘 부족하기마련인데도 스스로가 너무 가여워죽겠고 어릴때 좋은 핸드폰 못썼다고 아직도 징징대는걸 악세사리정도인 애한테 푸는거지 자식이 인격체가 아니라 내 소유물이니까 ㅋㅋㅋ 그냥 인형꾸미기 하는거임 나이들어서도 자기연민 못벗어난게 얼마나 추한지도 모르고 애들을 병신 만드는거지 뭐

  • 26.04.10 06:36

    놀이터에서 흙도 파먹던 시절인데 도대체 뭔 난각번호 ㅋㅋㅋ존나이해가 안된다고~~

  • 26.04.10 07:25

    정신 나갔냐고 ㅠ

  • 26.04.10 07:32

    제발 진짜.... 멈춰줘

  • 26.04.10 08:19

    난각번호 여시하면서 알앗음... 유난 좀 떨지말자

  • 26.04.10 09:10

    아진짜 진상 좀 내보냈으면 ㅡㅡ
    공짜에 원장부터 나갈까봐 벌벌기니까 갑질 오지잖아 아오

  • 26.04.10 09:10

    진짜 단체로 미틴거같음

  • 26.04.10 13:45

    아니 90년 초반생인데 나 어릴때 맨날 놀이터 흙퍼먹고 진달래 꿀따먹고 학교앞 분식점에서 출처도 모르고 무슨 고기로 만든지도 모를 쓰레기 찐만두같은거 사먹고 그랬는데 왜저래🤷‍♀️

  • 26.04.10 14:12

    세금으로 날먹하면서 애 키우니끼 진상이 느는듯 다시 돈 받아~

  • 26.04.10 17:27

    흙파먹고 거북알 존나 쪽쪽 빨던 세대가 개꼴값;;

  • 26.04.10 22:08

    난각번호가 뭔지 아직도 모르는데..그냥 되는대로 살자 좀

  • 26.04.10 23:34

    걍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애 챙기는 척 ㅋㅋㅋㅋ난 특별한 척 휴 모지리 애미들

  • 26.04.11 03:21

    결혼 전부터 시작된 주인공병이 계속되면 진상부모 되는거같음;

  • 26.04.11 05:08

    난각번호 따져서 계란사서 어린이집에 선생님들 애들 명수만큼 갖다주고 따져라

  • 26.04.11 13:08

    진짜 단체로 정신병걸린거같아 와

  • 26.04.17 12:12

    그니까 80-90년대생 ㅈㄴ강하게 자랐는데 왜 진상부모가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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