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주 5일 근무로 고통받는 여시
집에서 쉬고있는데 반려동물이 말함
“언니 옆집 쫑쫑이는 주인이 비싸고 맛있는 간식 사준다는데 왜 나는 안사줘? 언니 거지야?주말에도 일해서 나도 사줘 ㅡㅡ”이때여시라면?
첫댓글 저리가라 피곤하다
그 집 가
칷시
뭐래 너 어차피 그런 거 사줘도 안 먹잖아 오지는 편식쟁이가 뭐래....
애기 얼만데? 뭔지 봐뒀어? 생일에만 사줄게..
어차피 못먹어...너 아프잖여 ㅡㅡ
웃기네
언니가 지긍도 주잖아 돼지야ㅠ
너 신장 관리때문에 병원에서 간식 줄이래..
너가 나가서 일해라 돈 버는게 쉬운줄 알어?
살찌면 안돼.슬개골에 안 좋아. 안돼
아가 입에 있는거 빼고 말해^^
니는 담낭 안좋아서 암ㄲㅓ나 못 먹어!!
돼지야 그만먹어 거울봐 음식이 들어가냐?
살쪄 안돼
뽀뽀하면 생각해볼수도있고~~~
언니 주말에 일 안해도 그정도 간식은 사줄수있어
맛있는 간식 안사준거지 못사준거겠냐 건강하기나 해라
씁 다이어트 해야지
미안해 근데 너 돼지라 안돼ㅠ 대신 언니가 산책 많이 데려가줄게…
너 배 좀 봐
니가 지금 먹는 건 뭔데 이 시끼야…
알았어 ,, 다녀올게 ,, 다녀오면 되잖아 ㅜ 대신 나 집에 오면 뽀뽀해줘
니가 언니를 해줘봐 좀
야 이놈의 새끼야 헛소리그만하고 밥이나 먹ㅇ
니 누나 팔아라
니밥이 얼만줄이나 아냐.. 내 점심보다 비사
니 알러지때문에 샀다가 버린 게 한바가지야 이새끼야
사줄게..♥️♥️
너.. 나와 의사소통이 돼? 너의 유튜브를 시작하자
첫댓글 저리가라 피곤하다
그 집 가
칷시
뭐래 너 어차피 그런 거 사줘도 안 먹잖아 오지는 편식쟁이가 뭐래....
애기 얼만데? 뭔지 봐뒀어? 생일에만 사줄게..
어차피 못먹어...너 아프잖여 ㅡㅡ
웃기네
언니가 지긍도 주잖아 돼지야ㅠ
너 신장 관리때문에 병원에서 간식 줄이래..
너가 나가서 일해라 돈 버는게 쉬운줄 알어?
살찌면 안돼.슬개골에 안 좋아. 안돼
아가 입에 있는거 빼고 말해^^
니는 담낭 안좋아서 암ㄲㅓ나 못 먹어!!
돼지야 그만먹어 거울봐 음식이 들어가냐?
살쪄 안돼
뽀뽀하면 생각해볼수도있고~~~
언니 주말에 일 안해도 그정도 간식은 사줄수있어
맛있는 간식 안사준거지 못사준거겠냐 건강하기나 해라
씁 다이어트 해야지
미안해 근데 너 돼지라 안돼ㅠ 대신 언니가 산책 많이 데려가줄게…
너 배 좀 봐
니가 지금 먹는 건 뭔데 이 시끼야…
알았어 ,, 다녀올게 ,, 다녀오면 되잖아 ㅜ 대신 나 집에 오면 뽀뽀해줘
니가 언니를 해줘봐 좀
야 이놈의 새끼야 헛소리그만하고 밥이나 먹ㅇ
니 누나 팔아라
니밥이 얼만줄이나 아냐.. 내 점심보다 비사
니 알러지때문에 샀다가 버린 게 한바가지야 이새끼야
사줄게..♥️♥️
너.. 나와 의사소통이 돼? 너의 유튜브를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