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緑 黄色社 会
첫댓글 저 얘기 듣고 현지 도착해서 짐 찾은 후, 귀국해서 짐 찾은 후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저 스티커 찾아서 떼기 ㅋㅋㅋㅋㅋㅋ
222222나두 ㅋㅋ 전엔 몰라서 냅둿는데 ㅋㅋ
요즘은 아니라고 하지 않았나??근데 저 스티커 잘 떼어지지도 않던데
말투가 험악해졌네... 이 내용 착한 말투로 처음 올라왔을때 스티커가 혼선 만들 수 있다해서 다뗌 ㅋㅋㅋㅋ 막 심하게붙인건 아니고 귀찮아서 안뗐던것까지 다뗀거긴한데... 암튼 모든지 현업 속사정을 사람들이 알일 없으니 다그치지말고 잘 알려주는게 좋은거같음
허세스티커는뭐여 ㅅㅂ ㅋㅋ
그냥 직원분이 심하다싶으면 먼저 떼달라고 요청하던데
옛날에 떼기 귀찮아서 냅뒀는데 저사실알고나서 바로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저분해...
나도 혼선줄 수 있다는 글 보고 나서부터 숙소 도착하면 다 떼서 버리는데 ㅋㅋ 덕지덕지 붙은건 좀 징그럽다..그리고 색깔 이쁜거 사고나서는 스티커같은거 바로바로 뗌 오래두면 찐득한거 남아서
이런 글 예전에 본 후론 무조건 다 떼는중
걍짜침 어떻게든 티내려는거같아서 ㅋㅋㅋㅋㅋ귀찮아서 안뗀건 티남 그냥 한두개정도라 ㅋㅋㅋㅋ근데 저런건ㅋㅋㅋㅋㅋㅋ
몰랏음 다떼야겟다ㅠ약간 여권 도장처럼 모앗는디
난 붙여놨었는데 체크인하고 무게잴때 직원이 옛날꺼 떼시길래 그때부터 바로바로 뗐어ㅋㅋㅋ
나도 바로 떼버려! 바로 떼서 그런지 잘 떼지더라
택배 지우개로 지우면 안 떼도 되더라
캐리어싸구려써서 그런가... 저렇게 붙을때까지 캐리어가 못버티던디
좀 떼쇼
나도 맨날 떼버려
나도 몰랐는데 저번에 글 보고 바로 뗌 ㅋㅋㅋㅋ
어릴땐 진심 몰랐음나중에 알아서 무조건 다 뗌
나는 ㄹㅇ 귀찮아서 안떼는데 그럼 어느순간 누렇게 빛 바래고 알아서 떨어져있더랔ㅋㅋㅋㅋㅋ
나도 원래 냅두다가 이젠 기를쓰고 뗌ㅋㅋㅋㅋㅋㅋㅋ
어우저딴걸로 허세부리는사람이있다니
난 몰랐네 그냥 귀찮아서 안띳는데
저런거는 이번 바코드 어떻게 찾나 했더니 역시 그랬군
짐찾자마자 바로뗌
저건 그냥 잃어버려도 ㄱㅊ다는 표시 같음
하.. 허세라고한다니 떼야겟다.. 개많아서 귀찮아서못뗏는데 ㅜ
붙이고 있는 거 보기 싫어서 짐 찾자마자 다 떼버림 ㅠㅠ 지저분해 보여..
이글보고 이제 바로 뗌
와 개병신이다 근데 일반인들은 저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거겠지
떼다 잘못떼져서 좀 남은건 괜찮나요...
귀찮아서 안뗐는데 떼야겠다 졸라 오래돼서 캐리어랑 한몸 됐던데...샤갈
걍 캐리어에 뭐 붙어있는거 싫어서 무조건 뗌
나 암생각없이 저러고 다녔는데 친구가 욕하면서 다 떼줌ㅋㅋㅋㅋ
귀찮아서 안뗐었는데 어느날 캐리어가 너무 드러워보여서 다 떼고, 안 떼져서 더럽게 잔흔 남은 곳에는 캐릭터 스티커 붙여서 도배중..
가방 찾자마자 저거부터 뗌. 혹시라도 바코드 잘못 읽혀서 다른데 갈가봐...
진짜 다뗌 도착해서 절대 겪고 싶지않은 최악의 경우라고 생각해..나만 혼자 도착하는거..
난 저 바코드? 같은 부분 네임펜으로 줄 그어둠.. 스티커 떼면 더러워져서
첫댓글 저 얘기 듣고 현지 도착해서 짐 찾은 후, 귀국해서 짐 찾은 후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저 스티커 찾아서 떼기 ㅋㅋㅋㅋㅋㅋ
222222나두 ㅋㅋ 전엔 몰라서 냅둿는데 ㅋㅋ
요즘은 아니라고 하지 않았나??
근데 저 스티커 잘 떼어지지도 않던데
말투가 험악해졌네... 이 내용 착한 말투로 처음 올라왔을때 스티커가 혼선 만들 수 있다해서 다뗌 ㅋㅋㅋㅋ 막 심하게붙인건 아니고 귀찮아서 안뗐던것까지 다뗀거긴한데... 암튼 모든지 현업 속사정을 사람들이 알일 없으니 다그치지말고 잘 알려주는게 좋은거같음
허세스티커는뭐여 ㅅㅂ ㅋㅋ
그냥 직원분이 심하다싶으면 먼저 떼달라고 요청하던데
옛날에 떼기 귀찮아서 냅뒀는데 저사실알고나서 바로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저분해...
나도 혼선줄 수 있다는 글 보고 나서부터 숙소 도착하면 다 떼서 버리는데 ㅋㅋ 덕지덕지 붙은건 좀 징그럽다..그리고 색깔 이쁜거 사고나서는 스티커같은거 바로바로 뗌 오래두면 찐득한거 남아서
이런 글 예전에 본 후론 무조건 다 떼는중
걍짜침 어떻게든 티내려는거같아서 ㅋㅋㅋㅋㅋ귀찮아서 안뗀건 티남 그냥 한두개정도라 ㅋㅋㅋㅋ근데 저런건ㅋㅋㅋㅋㅋㅋ
몰랏음 다떼야겟다ㅠ
약간 여권 도장처럼 모앗는디
난 붙여놨었는데 체크인하고 무게잴때 직원이 옛날꺼 떼시길래 그때부터 바로바로 뗐어ㅋㅋㅋ
나도 바로 떼버려! 바로 떼서 그런지 잘 떼지더라
택배 지우개로 지우면 안 떼도 되더라
캐리어싸구려써서 그런가... 저렇게 붙을때까지 캐리어가 못버티던디
좀 떼쇼
나도 맨날 떼버려
나도 몰랐는데 저번에 글 보고 바로 뗌 ㅋㅋㅋㅋ
어릴땐 진심 몰랐음
나중에 알아서 무조건 다 뗌
나는 ㄹㅇ 귀찮아서 안떼는데 그럼 어느순간 누렇게 빛 바래고 알아서 떨어져있더랔ㅋㅋㅋㅋㅋ
나도 원래 냅두다가 이젠 기를쓰고 뗌ㅋㅋㅋㅋㅋㅋㅋ
어우저딴걸로 허세부리는사람이있다니
난 몰랐네 그냥 귀찮아서 안띳는데
저런거는 이번 바코드 어떻게 찾나 했더니 역시 그랬군
짐찾자마자 바로뗌
저건 그냥 잃어버려도 ㄱㅊ다는 표시 같음
하.. 허세라고한다니 떼야겟다.. 개많아서 귀찮아서못뗏는데 ㅜ
붙이고 있는 거 보기 싫어서 짐 찾자마자 다 떼버림 ㅠㅠ 지저분해 보여..
이글보고 이제 바로 뗌
와 개병신이다 근데 일반인들은 저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거겠지
떼다 잘못떼져서 좀 남은건 괜찮나요...
귀찮아서 안뗐는데 떼야겠다 졸라 오래돼서 캐리어랑 한몸 됐던데...샤갈
걍 캐리어에 뭐 붙어있는거 싫어서 무조건 뗌
나 암생각없이 저러고 다녔는데 친구가 욕하면서 다 떼줌ㅋㅋㅋㅋ
귀찮아서 안뗐었는데 어느날 캐리어가 너무 드러워보여서 다 떼고, 안 떼져서 더럽게 잔흔 남은 곳에는 캐릭터 스티커 붙여서 도배중..
가방 찾자마자 저거부터 뗌. 혹시라도 바코드 잘못 읽혀서 다른데 갈가봐...
진짜 다뗌
도착해서 절대 겪고 싶지
않은 최악의 경우라고 생각해..
나만 혼자 도착하는거..
난 저 바코드? 같은 부분 네임펜으로 줄 그어둠.. 스티커 떼면 더러워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