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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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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우리집 고양이가 많이 아프다는 초보 집사
퐁듀 추천 0 조회 28,948 26.04.09 10:16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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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9 10:17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구만 ㅋㅋㅋㅋㅋㅋ

  • 26.04.09 10:18

    물 많이 마시고는 생명체에게 다 필요한 진단인가보다ㅋㅋㅋㅋㅋㅋ

  • 내친구는 스트릿 애기 입양했는데 애가 안 울어서 울면서 병원 데려감 아무래도 애기 수술을 시킨것 같다고 병원에서 대오열하니까 애옹 하고 울어서 더 크게 울었대 그 때 그녀 나이 3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0: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 그저 과묵냥이었던것을

  •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골골소리 첨에 듣고 심장에서 이상한 소리나는줄 알고 놀래서 검색하고 그랫는데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0:21

    나도 처음에 개쓰잘데기없는걸로 병원 갔다가 선생님이 이런걸로 진료비 안 받는다고 걍 무료 지식인 답변 해주고 나 내보내심ㅠㅋㅋ

  • 오토바이같은 소리 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0:24

    스킨십에 골골 소리 커지면 냥이도 어지간히 저 초보집사가 좋은가보다 ㅋㅋㅋㅋ

  • 26.04.09 10:26

    뛰어내릴때마다 골절될까봐 못뛰어내리겤ㅅ음 ㅠㅠ 높은곳 못올라가게하고

  • 26.04.09 10:29

    나도 고알못일때 고양이 골골대는거 아픈건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0: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0:31

    품종:고등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09 10:42

    ㅋㅋㅋ머리에서 돌굴러가는소맄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0:31

    나는 조금만 절뚝거리는 거 같아도 심각해짐 ;; ㅅㅂ

  • 26.04.09 10:37

    쓰다듬으면 쓰다듬을수록 골골소리가 커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냥이 행복했네

  • 26.04.09 10:46

    아 진짜 너무너무 귀엽다 ㅜㅜ

  • 나는 이미 5년 키운 고양이들 있었고 트럭에 실려서 온 아기고양이 입양해서 지냈는데 청소년냥때 갑자기 눈을 뒤집어 까고 있길래 두렵고 무섭고 애가 잘못됐을까봐(데려오고 잔병치레 많아서 병원 자주감) 막 미친듯이 흔들어봤는데 걍 드렁슨쿨쿨따하는거얐음.. 다른애들은 한번도 이런적 없어서 몰랐어 그 뒤로도 이러고 자주자더라고

  • 26.04.09 10:55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개귀엽다...나같아도 놀래자빠졌을듯

  • 이유:눈이 뒤집힐정도로 푹잠ㅋㅋㅋㅋ 아 귀여워

  • 26.04.09 10:55

    아이구 뽀얘라.. ㅋㅋㅋ 우리집 치즈도 가끔 보일러 틀어주거나 그럼 이러고 자 눈이 너무 커서 그런가봐

  • 26.04.09 11:09

    아귀여워죽겟넼ㅋㅋㅋㅋㅋㅋ

  • 26.04.09 10:53

    고등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0:54

    나비 성별 중성ㅋㅋㅋㅋㅋㅋㅋㅋ

  • 야옹을 많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0:55

    ㅋㅋㅋㅋㅋ 귀여우ㅏ죽겟네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1:01

    ㅋㅋㅋ 나도 고양이 처음 데려왔을때 귀 찢어진줄 알고 놀라서 병원 데려갔는데 고양이 귀는 원래 갈라져있는 거라고 의사쌤이 웃었더랬지 ㅋㅋㅋㅋ

  • 26.04.09 11:05

    나는 우리 고양이 장기 기형이여서 수술하고 오랜 입원끝에 퇴원한 날에 똥꼬가 튀어나왔길래 장 탈장된 줄 알고 사진 찍어서 동물병원에 보내고 전화로 상담하고 그랬는데 똥마려웠던거였음
    똥싸고 쏙 들어감

  • 26.04.09 11:1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1:12

    아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1:37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9 11:27

    배에 빵꾸나서 피부병인가 했는데 배꼽이였으….

  • 26.04.09 11:30

    나도 애 턱이 부어서 병원 데려갔더니 그냥 창가에 앉아있다가 모기물린거라하고 똥꼬 튀어나와서 데리고갔더니 변비라고 물 많이 멕이라함ㅎㅎ,,

  • 난 애가 방울갖고 놀고 있다가 방울 행방불명 되고 애는 나보고 계속 울길래 깜짝 놀래서 고양이가 삼킨줄 알고 잘 놀고있는 애 들어올려서 둥실둥실해댐
    배에서 방울소리 들릴려나 하면서 배에 귀대고ㅋㅋㅋㅋㅠㅠㅠㅠ

    알고 보니 그냥 냉장고 안에 들어가서 나한테 꺼내달라고 운거였음..

  • 26.04.09 14:32

    아나미치겠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진짜있을법한일이야...

  • 26.04.09 20:52

    방울소맄ㅋㅋㅋㅋㅋㅋㅋ들릴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 26.04.09 12:26

    넘귀여워 고영희들

  • 나도첨에 귀가 갈라져있길래 찢어진줄알았는데 원래 그런거였어..

  • 26.04.09 13:14

    글도 댓글도 너무 귀엽다

  • 26.04.09 13:17

    아 애기 너무 귀엽게 생겼다

  • 26.04.09 15:04

    내친구는 젓꼭지보고 놀라서 피부병 생겼다고 병원다녀옴 ㅋㅋㅋㅋ

  • 26.04.09 15:08

    나는 처음 고양이 배꼽 보고 이게 말로만 듣던 링웜인줄 알았음 그때 고양이 카페에 검색해보고 나같은 사람 많아서 엄청 웃었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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