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e7uNS06wUuo?si=IjcdLlBY1dMGDNeQ
유병재 대나무숲에
소방공무원으로 4년째 일하고 있는 사연자가
화가 나서 제보한 이유
(초록색 글씨 : 사연자, 하얀색 글씨 : 유병재)
범죄여도 사실상 처벌이 어려움
첫번째 사례 - 택시
택시 부른 것처럼 구급차 도착하면 내려와서
어디 병원 가달라고 함
근데 출동 안 할 수는 없는거야?
ㅇㅇ 아프다고 했기 때문에 일단 가야됨
만취자 몸 못 가눈다고 불러놓고 집 데려다 달라함
두번째 사례 - 우리 아들딸 감기 걸림, 출동해줘
우리 아들딸 감기걸렸다고 하니까 119에서 가봐주세요~
많이 자주 있는 일
내 자식이 나 못태워다 주니까 119 타고 병원가겠다 X
너는 내일 출근 해야니까 쉬어라 내가 119 타고 가겠다 O
세번째 사례 - 보여주기식 신고
이 신고도 정말 많음
동의
내가 아빠엄마를 위해서 119를 불렀어
내가 전화하니까 온거야~
참고로 벌집은 안전을 위한거라 괜찮음
다만 작은벌이나 위험하지 않은 벌은 양봉업자에게 문의하면 됨
마지막으로 사연자의 한마디
택시 그만
주취자 그만
보여주기식 효도 그만
화난 유병재로 마무리
문제시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수정 할 수 없으면 삭제하겠습니다
첫댓글 와 미친 것 같아 진짜 상상을 초월하네
119는 긴급번호라고요
그냥 배아프다고 부르는경우도 진짜 많더라...내 상식선에선 움직일수없을때 부르는게 119인데...
저럼 경우들은 걍 후불로 비용청구하면 안되나
나 응급실 간호산데
병원 오겠다고 지롤해서 데려다주면 병원근처 볼 일 있는지 진료 안본다고 나가버림;; 119를 택시처럼 쓰더라
길에서 어떤 여자가 비틀비틀 하다가 쓰러저서 119 부른거 빼고는 불러본적 없는데.. 다들 어떤 생각으로 사는건지 궁금하네
저런경우 제발 처벌할수있게 해줬으면..
와 나는 진짜 폐에 물차서 숨못쉬고 못걸을때쯤에야 겨우불럿는데 다들 간이크시네
30분 뒤 죽거나 장애를 가지게 될 확률이 높습니까? 예 일때만 부르랋오...
저런것들은 돈 받자....
젊은 사람들도 걍 콜택시 부르듯이 부름^^집앞까지 직접 나와서 걸어서 구급차타는 경우 다반수고요? 애 부모들은 꼭 자차로 뒤따라간대ㅋㅋ 그럴거면 직접 자차로 데려가시라고요..ㅎ 진심 인간혐오걸림. 오히려 진짜 중증들이 보호자들이 직접 병원데려가고 택시타고 간다니까ㅋㅋㅋ 그리고 비응급들이 민원 제일 잘걸어ㅋㅋㅋㅋ 기분상해죄로ㅋㅋ
진짜 인간들 너무 싫어짐ㅎ
저런거 진짜 처벌하자.... 나 자취 위경련나서 기어다닐때 콜택시불러서 응급실감
심하네..
저런것들 땜에 진짜 구급대원이나 진짜 급한 사람들이 피해보는 거니까 꼭 처벌할수 있는 어쩌고 생겼으면 좋겠어 진짜 진심 제발
와 나는 너무 아파서 기절했다가 일어났다가 반복해도 119 부를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아침까지 버텼는데ㅋㅋㅋㅋㅋㅋ 세상에 개념없는 새끼들 많네…
나 머리 깨졌을 때 119 빨리 와서 살았어 저런 좆 같은 이유로 불러서 진짜 급한 사람들 죽이지마 이 예비 살인범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