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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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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새로운 달의 분화구 이름 캐럴 (Carroll)
델피늄 추천 0 조회 4,308 26.04.09 12:5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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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9 13:04

    첫댓글 캐럴.. 진짜 헤일메리 생각나네 감동적이야

  • 26.04.09 13:19

    맞아 우리는 모두 별의 자손이라잖아
    별을 이루는 물질이 곧 우리기도 하고, 사람이 죽어 사라져도 다시 눈에 보이지않는 우주의 원자(?) 가 되어 늘 우리 곁에 있대
    변치 않을 곳에 사람 이름을 붙여 기리는 것은 인간이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이겠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늘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과 같이 살아가는구나 우리는

    그리고 좋은 글 고마워 여시~! 힘들때마다 와서 봐야겠어

  • 낭만적이다

  • 26.04.09 21:31

    좋다 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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