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은 네번째 짐승 심판하는 장면이다.
단7장 보좌들이 자리에 놓인 것도 보았다. 영원 전부터 살아 계신 하나님이 그 보좌 가운데 앉으셨다. 하나님의 옷은 눈처럼 희고, 머리카락은 양털처럼 깨끗했다. 그 보좌에는 불꽃이 타오르고 있었고, 보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이글거렸다.불이 강처럼 그 앞에서 흘러 나왔다. 수천 천사가 그를 섬기고 있었고, 수만 천사가 그를 모시고 서 있었다. 심판이 시작되었을 때, 책들은 이미 펼쳐져 있었다.작은 뿔이 계속해서 떠들어 대길래 나도 계속 바라보았다. 내가 살펴보는 사이에 네 번째 짐승이 죽임을 당했고, 그 시체는 타는 불 속으로 던져졌다.
위는 다니엘서에서 설명한 것이다
그러면 요한계시록에서는
용이 네 번째 짐승에게 힘과 권세와 왕좌를 주었다.계13
그런데그 때,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과 그의 부하들을 대항해 싸움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용과 그의 부하들은 싸움에 패하여 하늘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계12
용이 미가엘에게 패 할 때에 땅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나?
어린양의 피와 그들이 증언하던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 형제들이 그를 이겼다. 그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목숨을 다해 싸웠다.
서기313년 기독교 공인이다.
네 번째 짐승이 죽임을 당한 것이다.
그렇다면 땅으로 쫓긴 용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좌파 우파 싸움을 붙이고 좋아한다
정부나 정보기관에서 블랙리스트 만들어 쓴다.
매스컴에서 좌파 후보, 우파 후보 하는 것도 마귀 짓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사고 방식은 좌파 우파가 아니라 상식이냐 비상식이냐, 옳으냐 그르냐, 생명을 구하는 것이냐 죽이는 것이냐, 평등이냐 특권이냐 로 말해야 할것이다.
첫댓글 때에 따라서는 상식과 평등의 사고방식이 비성경적일 수도 있지요.
붉은 용이 하늘에서 쫓겨나는 사건은 아직입니다^^
마지막때 일입니다.
다니엘서에서 4짐승은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그러면요한계시록에서 7머리는
그리스 네 머리,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
그러므로 네 짐승과 일곱 머리는 동일
땅의 일곱 머리 짐승을 조종하는 하늘의 용도 역시 일곱 머리 용
땅의 일곱 번째 머리 로마의 멸망은 하늘의 일곱 머리 용의 패배
그류 안그류?
@조영노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
@조영노 용이 쫓겨난 시기를 말씀해주시는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우리형제들’은 신약이후입니다.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이므로 우리형제들은 신약시대이후의 백성이라서 이시기는 마지막때인 것입니다^^
어린양의 피와 "십자가의 도"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조영노 주님이 오시기전 바로 전에 일어날 상황이라고 봅니다^^
예수님 초림때 용이 쫓겨난 사건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하늘사랑.. 잘보셨습니다. 다니엘서 부분역시 예수재림 이후에 있을 일입니다. 따라서 아직 사탄은 쫓겨나지도 않았을 뿐더라 하늘에서 세상을 통치하고 있습니다.
@하늘사랑.. 사탄은 죄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옭아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리스도가 되셔서 예수님으로 오심으로
죄를 속할 죄사함의 대속의 보혈을 흘려 주심으로서
마귀의 자녀로 죽었던 하나님의 자녀들을 다 살려 내었습니다.
이것이 마귀에게는 크나 큰 패배였고 참패였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할 수만 있다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나라에서 죄가 속하여 지므로서
하나님의 나라에 더 이상 마귀가 머무를 수 없게 되었으니
이 때 마귀는 하늘 나라에서 쫒겨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crystal sea 위글은 동의 합니다.
하지만, 하늘에서 쫓겨남은 좀 다른 성격이죠^^
유추해석보다는 성경말씀의 근거로 정의 해야 맞을것입니다.
@crystal sea 성경문맥을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계시록은 앞으로있을일이기록이된내용입니다
따라서 사탄이 앞으로 쫓겨난다는말이지 초림예수의 대속으로 쫓겨난것과같다라고하는 해석은 억지주장입니다
@christ 계12장은 영계의 전투와 사탄의 패배,
그리스도의 남은 자들, 즉 교회를 핍박하게된 이유 등이 묘사된 삽입장입니다.
이것은 설명장이지 상황의 계속 진행상황을 보여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분명합니다.
계11:15에서 성도의 부활 휴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활 휴거자의 모습은 계15:2에 나타납니다.
즉, 계11장에 이은 상황전개는 계15장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12, 13, 14장은 해설장으로 삽입된 장이지 역사의 진행상황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문맥을 보신다 하시니 잘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crystal sea 그러니 지금죽은자들중 그아무도 하늘왕국에서 부활하지않았다는 말입니다
오직 몌수그리스도만 인간으로왔다가 하늘나라에갔다고 말씀드리는거랍니다
하나님 만을 예배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박해하던 땅의 짐승, 짐승에게 힘과 능력을 주어 하나님께 반역하는 하늘의 용
하나님의 백성들을 박해하는 땅의 네 짐승 혹은 7머리 짐승
이들이 박해하던 권세를 잃고 제국은 사라졌다.
그러면 하늘에는 어떤 징조가 있었는가?
하늘에서 쫓겨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지금 세상의 주인이누구란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