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7072239
아니 근데 진심 왜그러는거임...? 진짜 듣자마자 어쩌라고 라는 생각만 드는데 우리 주인님이 화났어요 이급으로 들림
개많음 전화와서 우리남편이 엄청 화났대 어쩌라고요
진짜 있어ㅋㅋㅋㅋ 나 강사시절에 들어봄 심지어 애도 전호ㅏ왔죠? 우리아빠 되게무서워요 ㅇㅈㄹ
나들어봄 2번정도
제가 무서워해야되나요? 라고 하면 어케됨?
저런 집 특 남편이 아내보다 경제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우위에 있고 뭔 일 생기면 해결 못한(ㅋㅋ) 아내한테만 잡도리함
나도 아빠부른다?
나도 들어봄ㅋㅋㅋ 그 집 독박육아하는 남미새 엄마였음. 말랐는데 맨날 살쪘다고 푸념하던… 그 애도 자기 엄마 뚱뚱하다고… 딸인데 걱정되더라.
나 미용실에서 일하는데 미용실에서도 들어봄..ㅋㅎㅋㅎㅋㅎㅋ
애아빠 온다는걸 말리고 혼자왔다 두번 들어봄
궁금한게 저런 말 하는 사람들 직장 다니나? 되게 자아 없어 보여
나 한번 들어봤어!
ㅎㅎ 초등인데 매년 한번씩은 꼭 들음그래서 아~ 아버님께 전화한번 드릴까요? 이러면 됐다 그럼....ㅎㅎ
집에서 맞고 사나;;
니나 니 남편한테 꾸중 듣고 살겠죠 ㅠ
니네남편우짜라고 니네남편 개핫바리
들어봄ㅋㅋ 근데 진짜 뭐 어쩌라고요 싶음화났다는 애아빠는 정작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몰랐음
진짜 궁금하다 무슨 심리지...
일할떼 들음 우리 아들이 화났다도 들어봄
아니 근데 진심 왜그러는거임...? 진짜 듣자마자 어쩌라고 라는 생각만 드는데
우리 주인님이 화났어요 이급으로 들림
개많음 전화와서 우리남편이 엄청 화났대 어쩌라고요
진짜 있어ㅋㅋㅋㅋ 나 강사시절에 들어봄 심지어 애도 전호ㅏ왔죠? 우리아빠 되게무서워요 ㅇㅈㄹ
나들어봄 2번정도
제가 무서워해야되나요? 라고 하면 어케됨?
저런 집 특 남편이 아내보다 경제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우위에 있고 뭔 일 생기면 해결 못한(ㅋㅋ) 아내한테만 잡도리함
나도 아빠부른다?
나도 들어봄ㅋㅋㅋ 그 집 독박육아하는 남미새 엄마였음. 말랐는데 맨날 살쪘다고 푸념하던… 그 애도 자기 엄마 뚱뚱하다고… 딸인데 걱정되더라.
나 미용실에서 일하는데 미용실에서도 들어봄..ㅋㅎㅋㅎㅋㅎㅋ
애아빠 온다는걸 말리고 혼자왔다 두번 들어봄
궁금한게 저런 말 하는 사람들 직장 다니나? 되게 자아 없어 보여
나 한번 들어봤어!
ㅎㅎ 초등인데 매년 한번씩은 꼭 들음
그래서 아~ 아버님께 전화한번 드릴까요? 이러면 됐다 그럼....ㅎㅎ
집에서 맞고 사나;;
니나 니 남편한테 꾸중 듣고 살겠죠 ㅠ
니네남편우짜라고 니네남편 개핫바리
들어봄ㅋㅋ 근데 진짜 뭐 어쩌라고요 싶음
화났다는 애아빠는 정작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몰랐음
진짜 궁금하다 무슨 심리지...
일할떼 들음 우리 아들이 화났다도 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