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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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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근데..."애 아빠가 화가 났어요"라고 말하는 엄마들이 진짜 있어?
Sunmoonstar02 추천 0 조회 8,774 26.04.09 13:39 댓글 1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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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아니 근데 진심 왜그러는거임...? 진짜 듣자마자 어쩌라고 라는 생각만 드는데
    우리 주인님이 화났어요 이급으로 들림

  • 26.04.09 15:45

    개많음 전화와서 우리남편이 엄청 화났대 어쩌라고요

  • 26.04.09 15:48

    진짜 있어ㅋㅋㅋㅋ 나 강사시절에 들어봄 심지어 애도 전호ㅏ왔죠? 우리아빠 되게무서워요 ㅇㅈㄹ

  • 26.04.09 16:17

    나들어봄 2번정도

  • 26.04.09 16:25

    제가 무서워해야되나요? 라고 하면 어케됨?

  • 26.04.09 16:30

    저런 집 특 남편이 아내보다 경제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우위에 있고 뭔 일 생기면 해결 못한(ㅋㅋ) 아내한테만 잡도리함

  • 26.04.09 16:32

    나도 아빠부른다?

  • 26.04.09 16:38

    나도 들어봄ㅋㅋㅋ 그 집 독박육아하는 남미새 엄마였음. 말랐는데 맨날 살쪘다고 푸념하던… 그 애도 자기 엄마 뚱뚱하다고… 딸인데 걱정되더라.

  • 나 미용실에서 일하는데 미용실에서도 들어봄..ㅋㅎㅋㅎㅋㅎㅋ

  • 26.04.09 16:58

    애아빠 온다는걸 말리고 혼자왔다 두번 들어봄

  • 궁금한게 저런 말 하는 사람들 직장 다니나? 되게 자아 없어 보여

  • 나 한번 들어봤어!

  • 26.04.09 18:05

    ㅎㅎ 초등인데 매년 한번씩은 꼭 들음
    그래서 아~ 아버님께 전화한번 드릴까요? 이러면 됐다 그럼....ㅎㅎ

  • 26.04.09 18:34

    집에서 맞고 사나;;

  • 26.04.09 20:18

    니나 니 남편한테 꾸중 듣고 살겠죠 ㅠ

  • 26.04.09 20:32

    니네남편우짜라고 니네남편 개핫바리

  • 들어봄ㅋㅋ 근데 진짜 뭐 어쩌라고요 싶음
    화났다는 애아빠는 정작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몰랐음

  • 26.04.09 23:30

    진짜 궁금하다 무슨 심리지...

  • 26.04.11 00:23

    일할떼 들음 우리 아들이 화났다도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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