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케아 알바 포장이었는데 여자들은 별로 없고 왜 남자들이 많나 했거든? 근데 포장 박스도 겁나 크고 심지어 물건도 가벼운거 아니어서 포장만 하다가 어깨랑 허리 나갈뻔했어 ㅠㅠ 포장만 하게?포장한 테이프나 송장 잘못 붙임 다시 새로 포장하라 하고 포장한 물품 직접들어서 레일에 보내야함 그리고 포장 시간 느리면 관리자가 뭐라함 심지어 끝나고 바닥이랑 먼지털이 하라고 청소시킴 쿠팡 마켓컬리는 몇일 일하고 버텼는데 유일하게 하루만 하고 도망간 알바아 이케아 물류임 여시들이 알바 하루만 하고 튄 알바는 어떤거였어?
뷔페 연회장 ㄹㅇ 충격적으로힘들었름
신도시 아동 미술학원ㅋㅋ
냉장고에 들어가는 기둥같은거 만드는 공장 알바,, 일 가르쳐주는 사람이 외국인인데 한국말도 잘 못해서 손짓으로 대충 배우고; 이건 할게 못된다싶어서 하루하고 때려쳤어
스타디움 청소알바… 사람이 할짓이 아님
새벽내내 쓰레기 줍고 물도 겨우겨우 마심
파바 미친 ㅡㅡ사장이 지딸 담임선생님 심부름을 나시키더라^^
학원 보조강사였는데 교실청소는 물론이고 화장실, 복도청소 시키고 밥은 자기들 식사에 내꺼 공기밥 1개 추가해서 먹는대.. 바로 튀었어
키즈카페
쿠팡 캠프... ㄹㅇ 무슨 상하차같은걸 시켜;; 쓰러질거같아서 중간에 나감
쿠팡 센터는 개꿀이었음 포장하는건데 쌀포대같은거 있으면 개힘들긴했지만 뭘해도 캠프보단 나을듯
워홀때 스벅 ㅠ 하루 트라이얼하고 매장에서 오라햇는데 안간다함
나도 쿠팡캠프 한여름에..
커피빈 존나 노가다.. 카페일들 다그럴듯
파리바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