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약물 연쇄 살인 사건 첫 재판을 앞두고 유족 측이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 달라”며 엄벌을 촉구했다.
유족 측은 9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앞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고통 속에서 지금도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며 “피고인의 범행은 계획성과 잔혹성이 극에 달한 범죄”라고 했다. 또 “팔팔한 청년이 순간 고꾸라질 만큼 많은 독을 먹이다니 천벌받기를 바란다”고 했다.
피해자의 형은 “세상을 떠난 막내가 너무 보고 싶다”며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감사하고 자랑스러웠던 막내의 죽음을 믿을 수가 없다”고 했다.
이날 재판에서 김씨 측은 피해자들에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넨 사실은 인정하지만 살인의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김소영 측 변호사는 재판에서 “김씨는 피해자들이 음료를 마시고 잠들 것으로 생각했으며 특수상해, 살인의 의도는 없었다”고 했다. 다만 마약류 관련 혐의는 인정했다.
유족 측은 “피고인이 범행에 사용할 음료를 사전에 준비하고, 범행 이후에도 증거 인멸과 추가 범행 정황이 나타난다”며 “치밀하게 계획된 연쇄 범행”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반성 없는 태도를 고려할 때 법정 최고형 선고가 필요하다”고 했다.
사형은 너무 심하네;;
너무 어이가없다 걍;
뭔 사형씩이나..
막내가 어플로 여자만나서 모텔따라갔네요 쩝
별..진짜 이게 잔혹한건지 ㄹㅇ 모르겠는데
사형 개오바 그럼 지금껏 있었던 여자죽인새끼들 재판 진짜 싹다다시해야돼 ㅅㅂ
솔직히 누구나 죽음을 선택할 수 있다면 구더기 부사관이나 캐리어 조재복이 아니라 김소영 택할 거면서
뭔 사형 초범이니까 집유지 죽을줄 몰랐다잖아
길에 싸돌아다니는 성범죄자나 죽여 그런 다음에 사형때리면 인정
ㅎ....자랑스러우시구나
성매매하다 죽었는데 자랑스럽다니.. 권력 쩐당
그레이스 소영을 석방하라
머가 자랑스러운지...
흠ㅋㅋㅋㅋ
흠냐륑
안됐지만 남자도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가르쳐라 쫌 그럼 살아있었을껄
지랄..ㅋㅋ
ㅋㅋㅋㅋㅋ
조두순도 안 한 사형을...??
그러길래 왜 모르는 사람이랑 읍읍!!
고의 아닌 것 같던데
전국 아들들에게 랜덤채팅으로 모르는 사람 만나서 모텔따라가면 안된다고 가르쳐야할듯... 안타까워서 어째~~~ㅠ
사형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