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저게 다가 아니겠지 사실 저거만봐도 이해된다 매사에 저렇게 말하면 사람 미쳐버리는데... 가끔 대화하면 몰라도 애때문에 맨날 봐야하면 진짜 사람 미쳐버리지 거기다 애들은 주양육자 사고관이랑 언행 다 배워 진짜 스폰지처럼 흡수하는데 애까지 그지경되면 진짜 돌아버릴거같은데?
글쓴이 상당히 제정신 아닌데??? 시어머니, 아이 다 도구인냥 말한다. 시어머니가 하는 말들 그렇게 부정적인내용도 아니구만 뭘;; 상납이라는 표현도 역하고.이와중에 돈 보곤 생각드는게 악착같이 자기 중심적으로 1:1운동 비용 이라는 발상 부터가 남다르다. 시어머니가 애한테 이상한 소리 한것도 더더욱 아닌데 왜저래;
내 기준에서는 글쓴이가 더 일반적이지 않아 보임... 지나치게 예민하고 단어 하나하나 다 밉게 받아들이는구먼 저사람 시어머니가 말하는 거 아줌마들 다 그러지 않아? 저게 무슨 부정적인 에너지 ㅡㅡ 나이 5-60대 갱년기 아줌마들이 걸음마 하는 애들 보고 아이구 이제 고생 시작이네 ㅎㅎ 이렇게 말하는게 우울증이라고???
시어머니보다 본인이 더 우울하고 부정적인 사람 같음
부정적이라고 해서 엄청 부정적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다지 부정적인거 같진 않은디...?
글만봐서 할머니가 부정적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이도 할머니 좋아하고 그 부정적인 시모가 아이 볼 때는 진심으로 정성을 다 한다며 그럼 뭐가 문제임……? 그걸 알면서도 저런 글을 쓰는 이유가 뭐여 도대체
이혼하고 애데려가던가 가족인데 뭐어쩌라고...
본인이 존나 부정적인거 같은데; 돈은 돌려줘라 인간적으로 ㅅㅂ
그니까 그동안은 시어머니가 그러자고했다고 돈 받으면서 애 맡겨왔던거..? 희한하네 글쓴이입장에서 쓴 글인데 글쓴이가 더 이해안됨;
글만봤는데 글쓴이가더 이상해보임
심보가왜저래
애가 할머니랑 있는게 더좋다고 한마디 했나본데 ㅋㅋㅋㅋㅋ
존나 표독헤
별거없어서 당황스럽네 .. 예시가 와닿지가않음
글쓴이가 우울증 같은데...? 치료 받아야 할 듯
ㅋㅋㅋㅋ그와중에 진짜로 용돈 받으면서 아기 맡겼네...
왜저래...?
표독표독하다 표독표독한
그냥 좀 보여줘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겪어봐야돼 저건.. 모든 말에 부정반박 당해보면 진짜 그 인간 자체랑 엮이기가 싫어짐
@평화쥬의자 33 그냥 ㅂㅅ같음 사회성0
4 겪어봐야 알아 진짜
매사에 저런식이면 그냥 말 한마디 오가는 것도 존나 스트레스야
소름끼치네 양심 어따가따 팔았냐????? 진짜 사람이 걍 못되처먹었네
되게 싫어하네
와 근데 그동안 주신 돈은 전부 받으신건가요...?
걍돈도받지말고 애기도보여주지마
저 글쓴이도 엄청 부정적인거같아보임 ㄷㄷ
작성자가 더 반박증후군에 부정충으로 보임 ㅋㅋㅋㅋ 본인 콤플렉스라 어머님한테 더 발작한거 아닐지 충분히 다시 생각해 보길
돈은 왜받았지? ㅎ
힘들때 맡기고 이제 어린이집 가고 좀편해지니 안맡기는걸로 보임
딴에는 잘 대해드릴려고 이얘기 저얘기 했던것 같은데 상대가 애정없이 부정적으로 자꾸 대꾸하면 아무리 어르신이라도 정떨어질것 같은데...
뭔지 알어 걍 싫은거야 나도 회의주의자 싫더라구
그럼 받은 돈은 다 뱉고 보여주지말든가
아니 연 끊을거 아님 결국 가족인거 아님? 나라면 그 돈으로 병원가는 대신 애 보여준다 할듯
근데 그렇게 싫어하면서 운동 얼마짜리 하고싶은진 말했네 요상타
못됐다 진짜
모르겠다 저게 다가 아니겠지 사실 저거만봐도 이해된다 매사에 저렇게 말하면 사람 미쳐버리는데... 가끔 대화하면 몰라도 애때문에 맨날 봐야하면 진짜 사람 미쳐버리지 거기다 애들은 주양육자 사고관이랑 언행 다 배워 진짜 스폰지처럼 흡수하는데 애까지 그지경되면 진짜 돌아버릴거같은데?
뭔가 글에서 아이의 감정이나 생각이런거에 대한 존중은 전혀없고 내가 만든 존재 아기를 낳을때의 나의 희생 이런얘기만 가득하네…자식을 소유물로보는 기혼나르인듯
아니 저런거 아니어도 손주들 보여주지않나??? 마음 좀 곱게 먹어라 진짜 글만 봐도 내가 화나네
그럼 시어머닌데 어째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다 좋을 수 있나 ?
글쓴이 상당히 제정신 아닌데??? 시어머니, 아이 다 도구인냥 말한다. 시어머니가 하는 말들 그렇게 부정적인내용도 아니구만 뭘;; 상납이라는 표현도 역하고.이와중에 돈 보곤 생각드는게 악착같이 자기 중심적으로 1:1운동 비용 이라는 발상 부터가 남다르다. 시어머니가 애한테 이상한 소리 한것도 더더욱 아닌데 왜저래;
222 글쓴사람 표현부터가 이상해..
내 기준에서는 글쓴이가 더 일반적이지 않아 보임... 지나치게 예민하고 단어 하나하나 다 밉게 받아들이는구먼 저사람 시어머니가 말하는 거 아줌마들 다 그러지 않아? 저게 무슨 부정적인 에너지 ㅡㅡ 나이 5-60대 갱년기 아줌마들이 걸음마 하는 애들 보고 아이구 이제 고생 시작이네 ㅎㅎ 이렇게 말하는게 우울증이라고???
걍 돈 안받고 보여주지않으면 될듯
남편한테 똑같이 말해보지 왜......
본인한테 탐탁치않게 굴던 시모가 손주한테는 애정어리게 구니까 애 도구 삼아 갑질하고 싶어하는 거 같음 정상 아님;
진짜 글쓴사람이 정신이 이상해보이는데?
ㅋㅋㅋㅋ아근데 화법 개열받긴한다
최대한 지 입장에서 썼는데 댓반응이 그러면 인정좀
시모가 ㅈㄴ 미워서 애 안 보여주고 싶은 건 이해 가는데 단어 하나하나가 너무 과해서 글쓴이가 이상해 보여
그렇다고 애한테서 할머니를 뺏진 말아야지 본인은 안보더라도
애는 할머니 좋아한다는거 보니까 그냥 시어머니가 싫어서 보여주기 싫은 듯..
자기도 만만찮은 부정적인 사람인걸 받아들이고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