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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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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시어머니께 아이 맡기는 문제, 돈까지 보내며 사정하시는데요..
우주여시 추천 0 조회 12,623 26.04.09 19:01 댓글 10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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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9 20:12

    시어머니보다 본인이 더 우울하고 부정적인 사람 같음

  • 26.04.09 20:19

    부정적이라고 해서 엄청 부정적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다지 부정적인거 같진 않은디...?

  • 26.04.09 20:20

    글만봐서 할머니가 부정적인지는 잘 모르겠다

  • 26.04.09 20:21

    아이도 할머니 좋아하고 그 부정적인 시모가 아이 볼 때는 진심으로 정성을 다 한다며 그럼 뭐가 문제임……? 그걸 알면서도 저런 글을 쓰는 이유가 뭐여 도대체

  • 26.04.09 20:25

    이혼하고 애데려가던가 가족인데 뭐어쩌라고...

  • 26.04.09 20:25

    본인이 존나 부정적인거 같은데; 돈은 돌려줘라 인간적으로 ㅅㅂ

  • 그니까 그동안은 시어머니가 그러자고했다고 돈 받으면서 애 맡겨왔던거..? 희한하네 글쓴이입장에서 쓴 글인데 글쓴이가 더 이해안됨;

  • 26.04.09 20:29

    글만봤는데 글쓴이가더 이상해보임

  • 26.04.09 20:30

    심보가왜저래

  • 26.04.09 20:38

    애가 할머니랑 있는게 더좋다고 한마디 했나본데 ㅋㅋㅋㅋㅋ

  • 26.04.09 20:40

    존나 표독헤

  • 26.04.09 20:43

    별거없어서 당황스럽네 .. 예시가 와닿지가않음

  • 26.04.09 20:46

    글쓴이가 우울증 같은데...? 치료 받아야 할 듯

  • 26.04.09 20:47

    ㅋㅋㅋㅋ그와중에 진짜로 용돈 받으면서 아기 맡겼네...

  • 26.04.09 21:08

    왜저래...?

  • 26.04.09 21:27

    표독표독하다 표독표독한

  • 26.04.09 21:27

    그냥 좀 보여줘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09 22:09

    2 겪어봐야돼 저건.. 모든 말에 부정반박 당해보면 진짜 그 인간 자체랑 엮이기가 싫어짐

  • 26.04.10 15:57

    @평화쥬의자 33 그냥 ㅂㅅ같음 사회성0

  • 26.04.10 19:18

    4 겪어봐야 알아 진짜
    매사에 저런식이면 그냥 말 한마디 오가는 것도 존나 스트레스야

  • 26.04.09 21:42

    소름끼치네 양심 어따가따 팔았냐????? 진짜 사람이 걍 못되처먹었네

  • 26.04.09 21:42

    되게 싫어하네

  • 26.04.09 21:48

    와 근데 그동안 주신 돈은 전부 받으신건가요...?

  • 26.04.09 21:52

    걍돈도받지말고 애기도보여주지마

  • 26.04.09 21:56

    저 글쓴이도 엄청 부정적인거같아보임 ㄷㄷ

  • 26.04.09 21:56

    작성자가 더 반박증후군에 부정충으로 보임 ㅋㅋㅋㅋ 본인 콤플렉스라 어머님한테 더 발작한거 아닐지 충분히 다시 생각해 보길

  • 26.04.09 21:57

    돈은 왜받았지? ㅎ

  • 26.04.09 21:59

    힘들때 맡기고 이제 어린이집 가고 좀편해지니 안맡기는걸로 보임

  • 26.04.09 22:11

    딴에는 잘 대해드릴려고 이얘기 저얘기 했던것 같은데 상대가 애정없이 부정적으로 자꾸 대꾸하면 아무리 어르신이라도 정떨어질것 같은데...

  • 26.04.09 22:11

    뭔지 알어 걍 싫은거야 나도 회의주의자 싫더라구

  • 26.04.09 22:13

    그럼 받은 돈은 다 뱉고 보여주지말든가

  • 26.04.09 22:30

    아니 연 끊을거 아님 결국 가족인거 아님? 나라면 그 돈으로 병원가는 대신 애 보여준다 할듯
    근데 그렇게 싫어하면서 운동 얼마짜리 하고싶은진 말했네 요상타

  • 26.04.09 22:36

    못됐다 진짜

  • 26.04.09 23:01

    모르겠다 저게 다가 아니겠지 사실 저거만봐도 이해된다 매사에 저렇게 말하면 사람 미쳐버리는데... 가끔 대화하면 몰라도 애때문에 맨날 봐야하면 진짜 사람 미쳐버리지 거기다 애들은 주양육자 사고관이랑 언행 다 배워 진짜 스폰지처럼 흡수하는데 애까지 그지경되면 진짜 돌아버릴거같은데?

  • 26.04.09 23:44

    뭔가 글에서 아이의 감정이나 생각이런거에 대한 존중은 전혀없고 내가 만든 존재 아기를 낳을때의 나의 희생 이런얘기만 가득하네…자식을 소유물로보는 기혼나르인듯

  • 26.04.09 23:37

    아니 저런거 아니어도 손주들 보여주지않나??? 마음 좀 곱게 먹어라 진짜 글만 봐도 내가 화나네

  • 26.04.09 23:46

    그럼 시어머닌데 어째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다 좋을 수 있나 ?

  • 26.04.10 13:41

    글쓴이 상당히 제정신 아닌데??? 시어머니, 아이 다 도구인냥 말한다. 시어머니가 하는 말들 그렇게 부정적인내용도 아니구만 뭘;; 상납이라는 표현도 역하고.이와중에 돈 보곤 생각드는게 악착같이 자기 중심적으로 1:1운동 비용 이라는 발상 부터가 남다르다. 시어머니가 애한테 이상한 소리 한것도 더더욱 아닌데 왜저래;

  • 26.04.10 00:53

    222 글쓴사람 표현부터가 이상해..

  • 26.04.10 00:32

    내 기준에서는 글쓴이가 더 일반적이지 않아 보임... 지나치게 예민하고 단어 하나하나 다 밉게 받아들이는구먼 저사람 시어머니가 말하는 거 아줌마들 다 그러지 않아? 저게 무슨 부정적인 에너지 ㅡㅡ 나이 5-60대 갱년기 아줌마들이 걸음마 하는 애들 보고 아이구 이제 고생 시작이네 ㅎㅎ 이렇게 말하는게 우울증이라고???

  • 26.04.10 02:31

    걍 돈 안받고 보여주지않으면 될듯

  • 남편한테 똑같이 말해보지 왜......

  • 26.04.10 15:25

    본인한테 탐탁치않게 굴던 시모가 손주한테는 애정어리게 구니까 애 도구 삼아 갑질하고 싶어하는 거 같음 정상 아님;

  • 26.04.10 15:38

    진짜 글쓴사람이 정신이 이상해보이는데?

  • 26.04.10 15:38

    ㅋㅋㅋㅋ아근데 화법 개열받긴한다

  • 26.04.10 16:22

    최대한 지 입장에서 썼는데 댓반응이 그러면 인정좀

  • 26.04.10 16:24

    시모가 ㅈㄴ 미워서 애 안 보여주고 싶은 건 이해 가는데 단어 하나하나가 너무 과해서 글쓴이가 이상해 보여

  • 26.04.10 19:54

    그렇다고 애한테서 할머니를 뺏진 말아야지 본인은 안보더라도

  • 애는 할머니 좋아한다는거 보니까 그냥 시어머니가 싫어서 보여주기 싫은 듯..
    자기도 만만찮은 부정적인 사람인걸 받아들이고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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