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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찾은 96세 징용 피해 할머니 "백세 돼도 사죄받고 죽을 것"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인 96세의 정신영 할머니가 오늘 일본 도쿄 지요다구 미쓰비시중공업 앞에서 사죄를 요구했습니다. 정 할머니는 일본 시민단체인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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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진짜 일본이 너무싫어 사죄해
ㅠㅠㅠㅠㅠㅠㅠ
일본 개쓰레기 같아 진짜
일본망해라
일본 증오함
아니 피해자가 이렇게 살아있는데 도대체 저 염치도 없는 원숭이새끼들은 왜 사과를 안하는거임
사과해 이 쓰레기들아
사죄해
일본 쳐망해라진짜
연세도 많으신데 꼭 소원 이루시면 좋겠다.. 이 개 ㅉㅂㄹ 새끼들아
첫댓글 진짜 일본이 너무싫어 사죄해
ㅠㅠㅠㅠㅠㅠㅠ
일본 개쓰레기 같아 진짜
일본망해라
일본 증오함
아니 피해자가 이렇게 살아있는데 도대체 저 염치도 없는 원숭이새끼들은 왜 사과를 안하는거임
사과해 이 쓰레기들아
사죄해
일본 쳐망해라진짜
연세도 많으신데 꼭 소원 이루시면 좋겠다.. 이 개 ㅉㅂㄹ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