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p/DWVGOUNiaxx/?img_index=3&igsh=Zzdsc3A4c2Z1MWU1
같은 직군에 있는 사람으로서 더 마음이 무거움아무리 생각해도 극여초 직군이라는 이유로 충분히 공론화되지 못하는 게분명하다고 생각함사람은 38도만 넘어도 얼굴에 티가 나는데39도까지 오른 상태를 주변에서 몰랐을 리 없음이 문제는 특정 유치원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대부분의 사립 유치원들이 비슷한 환경에 놓여 있다는 점에서 더 심각하다고 느껴짐이번 일만큼은 반드시 제대로 조사되고책임 있는 사람은 처벌받고 유치원 어린이집 근무환경이개선되길 바라며 올리는 글(문제 있으면 알려주세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야채다지기
첫댓글 너무 마음아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말도안돼
마음아프다…..ㅜㅜ
와 ....노트북 가져오라한거 너무하다...선생님 중환자실에있는거 학부모들 다 알텐데 그거 얘기하고 양해구하면되지 ......
아니 근데 독감이면 애기들한테도 위험하니까 쉬게해야하는거 아니야?? 물론 그 전에 저렇게 아프다고 하면 먼저 쉬게해야하고....진짜 너무 안타까움 ㅜㅜ
독감 애기들한테 옮을수도 있는데 왜 집에 안보내...너무 맘아파 얼마나 아팠을까
너무 마음아프다..
헐이다.. 진짜
하 속이 너무 막히는 소식이다…. 아픈 사람 일 시키는 근무환경이 말이 되나…
39도만돼도 살이 에는 고통이 느껴지던데 출근이라니돌아가신 그분이구나 하..
진짜 몰랐을리 없음 그냥 나몰라라 한거야
내 동생도 유치원교사인데 진짜 처우 너무함...
인원이부족해서 못쉬는거야? ㅠㅠ
아 너무 슬프다 진짜
나도 일하다 두번쓰러져서..더 안타깝다 진짜 나쁜말로 개죽음이지 열저랗게 나는데 대체교사도 없어서 눈치보면서 아파야하냐고..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거없어
아휴...어떡해 너무너무 속상하다....아휴
제발 처우개선좀해라..이게 뭐냐진짜맘충들좀 꺼지고
미친거아냐?? 진짜 근무환경 에바다.... 얼마나 아프셨을까...
미친거아니야 와...
글읽다가 제발 살아계셔라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8.1도만되도ㅠ머리아픈데 39도라니 ㅠㅠㅠ
말이되냐이게ㅜㅜ 하
39.8????? 아니 나 38도까지 열 올랐을때 진짜 끙끙 앓았는데 온몸이 걍 두들겨 맞은 느낌 어떻게 버텼어ㅠㅠ
나도 일할 때 하루종일 열에 해롱거리다가 정규수업 끝나고 병원가서 수액맞음....... 담날 출근함.... 저 사람 많이 힘들었을텐데 어케 버텼을까 ㅜㅜㅜㅜㅜㅜ
여초직장이 그런가봐 병원도 독감걸려도 걍 일하라 하던데…아이고ㅠㅠ얼마나 아프셨을지
학부모도 그렇지만 원장들이 더 문제라고봄
진짜 근무환경 최악이다.... 너무 안타깝다ㅜㅜ
미쳤나 진짜; 사람이 저렇게 아프면 집에 보내야지
원에서 출근하라고 하면 걍 의사한테 교사인데 출근가능한지 진단서 써달라고 하고 쉬어야해. 그냥 무급으로 쉬겠다고 하고 나만 생각했으면 졸겠어 ㅠㅠ 그놈의 책임감이 뭐라고.. ㅠㅠ
심각성을 알고 처우 개선 좀 해줬으면 좋겠어선생은 사람인데 컨디션이 좋아야 뭐가 될 거아님..나 현직에 있을때 장염몸살 다 같이와서 새벽내내 열나고 아프다가 출근해서 수업하다가 화장실가서 계속 토하고 또 수업하고 점심시간에 링겔맞고오고 또 애들보다 토하고 그랬음 결국 갑상선걸려서 퇴사
진짜 너무한다...죽음으로까지 몰고 가냐 어휴
어린이집은 대체교사 잇던데 유치원은 없나?너무 속상하다.......
세상에아니 선생님없으면 며칠 집에서 돌보면 될것을 사람이 결국 죽었네
아니 독감인데 어떻게 일을 하라고 함? 원장 개싸패
와 진짜 독감을 사망으로 이르게 했으면서 어떻게... 아 너무 안타까워
첫댓글 너무 마음아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말도안돼
마음
아프다…..ㅜㅜ
와 ....노트북 가져오라한거 너무하다...선생님 중환자실에있는거 학부모들 다 알텐데 그거 얘기하고 양해구하면되지 ......
아니 근데 독감이면 애기들한테도 위험하니까 쉬게해야하는거 아니야?? 물론 그 전에 저렇게 아프다고 하면 먼저 쉬게해야하고....진짜 너무 안타까움 ㅜㅜ
독감 애기들한테 옮을수도 있는데 왜 집에 안보내...너무 맘아파 얼마나 아팠을까
너무 마음아프다..
헐이다.. 진짜
하 속이 너무 막히는 소식이다…. 아픈 사람 일 시키는 근무환경이 말이 되나…
39도만돼도 살이 에는 고통이 느껴지던데 출근이라니
돌아가신 그분이구나 하..
진짜 몰랐을리 없음 그냥 나몰라라 한거야
내 동생도 유치원교사인데 진짜 처우 너무함...
인원이부족해서 못쉬는거야? ㅠㅠ
아 너무 슬프다 진짜
나도 일하다 두번쓰러져서..더 안타깝다 진짜 나쁜말로 개죽음이지 열저랗게 나는데 대체교사도 없어서 눈치보면서 아파야하냐고..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거없어
아휴...어떡해 너무너무 속상하다....아휴
제발 처우개선좀해라..이게 뭐냐진짜
맘충들좀 꺼지고
미친거아냐?? 진짜 근무환경 에바다.... 얼마나 아프셨을까...
미친거아니야 와...
글읽다가 제발 살아계셔라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8.1도만되도ㅠ머리아픈데 39도라니 ㅠㅠㅠ
말이되냐이게ㅜㅜ 하
39.8????? 아니 나 38도까지 열 올랐을때 진짜 끙끙 앓았는데 온몸이 걍 두들겨 맞은 느낌 어떻게 버텼어ㅠㅠ
나도 일할 때 하루종일 열에 해롱거리다가 정규수업 끝나고 병원가서 수액맞음....... 담날 출근함.... 저 사람 많이 힘들었을텐데 어케 버텼을까 ㅜㅜㅜㅜㅜㅜ
여초직장이 그런가봐 병원도 독감걸려도 걍 일하라 하던데…아이고ㅠㅠ얼마나 아프셨을지
학부모도 그렇지만 원장들이 더 문제라고봄
진짜 근무환경 최악이다.... 너무 안타깝다ㅜㅜ
미쳤나 진짜; 사람이 저렇게 아프면 집에 보내야지
원에서 출근하라고 하면 걍 의사한테 교사인데 출근가능한지 진단서 써달라고 하고 쉬어야해. 그냥 무급으로 쉬겠다고 하고 나만 생각했으면 졸겠어 ㅠㅠ 그놈의 책임감이 뭐라고.. ㅠㅠ
심각성을 알고 처우 개선 좀 해줬으면 좋겠어
선생은 사람인데 컨디션이 좋아야 뭐가 될 거아님..
나 현직에 있을때 장염몸살 다 같이와서 새벽내내 열나고 아프다가 출근해서 수업하다가 화장실가서 계속 토하고 또 수업하고 점심시간에 링겔맞고오고 또 애들보다 토하고 그랬음 결국 갑상선걸려서 퇴사
진짜 너무한다...죽음으로까지 몰고 가냐 어휴
어린이집은 대체교사 잇던데 유치원은 없나?
너무 속상하다.......
세상에
아니 선생님없으면 며칠 집에서 돌보면 될것을
사람이 결국 죽었네
아니 독감인데 어떻게 일을 하라고 함? 원장 개싸패
와 진짜 독감을 사망으로 이르게 했으면서 어떻게... 아 너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