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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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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우리집 어르신 고양이는 몇년째 애기 길냥이 데려와서 성묘가 될때까지 돌봐주는 일을 하고 있다.twt
김뜻돌 추천 0 조회 36,070 26.04.09 23:43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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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9 23:50

    첫댓글 너무 ㄱㅇㅇ ㅜㅜ

  • 26.04.09 23:53

    ㅠㅠㅠㅠ 그 할배 고양이 같다

  • 26.04.09 23:53

    감동적

  • 26.04.09 23:56

    괘는 진짜 이타적인동물이다 ㅠㅠ 아름다워

  • 26.04.09 23:58

    천사들 ㅠㅠㅠㅠ인간보다낫다

  • 26.04.10 00:00

    ㅇ리아기도 아기고양이 데리고 다니고 그랫는데
    아기들이 자기꼬리 갖고놀아도 =ㅅ= 이러고 가만히 잇엇음

  • 26.04.10 00:01

    우리 아빠가 돌보던 아재 고양이도 엄마고양이랑 새끼 두마리에게 밥 양보하고 지켜주다가 떠남...

  • 26.04.10 00:01

    헐 우리골목에 엄마가 중성화까지다시켜서 키운 8살고영잇는데 요즘 깜냥애기하나 데리고다니던데...저런건가

  • 26.04.10 00:02

    맞아ㅜㅜ 우리길냥이중에도 이런애있었어…
    이사온지 한달됐는데 길냥이들 너무너무보고싶다 나를 기다리고있으면 안되는데…

  • 26.04.10 00:10

    ㅜㅜ 동물들은 진짜 감동이야

  • 26.04.10 00:13

    헐 우리동네에도 있어.....
    엄빠가 밥을 챙겨주는데 맨날 데리고 다니는 꼬맹이한테 밥 다 뺏기고 나중에서야 쬐끔 먹고 그래서 쟤 바보 아니냐고 그랬는데ㅠ
    그리고 얘는 흰색인데 맨날 까만 고양이만 데리고 다님 ㅋㅋㅋㅋㅋ

  • 26.04.10 00:16

    너무 귀엽고 소중해

  • 26.04.10 00:27

    으아아 너무귀여워....너무착하다 애기들

  • 26.04.10 00:42

    헐 ㅁㅊ 진짜 고세구다..

  • 26.04.10 00:49

    사랑해 고양이들아 ㅜㅜ

  • 26.04.10 00:54

    이런 미친 인간빼곤 안예쁜동물이없어

  • 26.04.10 00:59

    고양이들 그러더라.... 우리동네에도 상주냥이 있는데 꼭 외톨이처럼 혼자 굶고다니는 아픈냥이들 데리고 다니면서 밥맥이고 같이 낮잠자고 놀고 하더라ㅠ

  • 26.04.10 01:12

    헐 우리집 첫째도!!!! 그 험난한 홍대에서 독립한 새끼냥들 밥자리 알려주고 살아남는법 알려주며 데리고 다녔댔어ㅜㅜㅜㅜ 기력빠지고 구내염에 죽기직전됐는데, 밥엄마가 이렇게 착한데 죽기전에 기적이나 바래보자하고 입홍함ㅋㅋㅋㅋ 지금 그 복 다받고 있어~~~~ 매끼니 비싼 캔만 먹고, 매달 수액도 맞고 게으르고 동그란 고양이로 사는중 ㅜㅜ 지금도 엄텅 착하고 똑똑해

  • 26.04.10 01:26

    다정하다..ㅜㅜ

  • 26.04.10 01: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물이 인간보다 나아

  • 26.04.10 02:16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진짜 뭉클함 ㅠ

  • 26.04.10 02:21

    고양이는 왜케 다 완벽한거야 귀여워

  • 26.04.10 02:24

    할배생각나ㅠㅠ 고별에서 잘지내지ㅠㅠㅠㅠ

  • 26.04.10 02:44

    ㅠㅠ정말 눈물나... 야옹이들 행복해라 인간은 다 죽어

  • 26.04.10 02:55

    아가들아..........

  • 26.04.10 03:17

    묘르신 만수무강하세요ㅠㅠㅠ

  • 26.04.10 03:42

    ㅠㅠ천사

  • 26.04.10 04:22

    울 아가들 길 생활 고단해도 힘내자

  • 26.04.10 06:16

    옛날에 우리 외가집에서 기른 새끼기냥이들도 캣초딩되니까 으른길냥이들이 다 데려갔어 ㄷㄷ

  • 26.04.10 06:44

    선생님이네.. ㅠ

  • 26.04.10 06:57

    이삼이네 할배 생각나서 울컥하네...

  • 26.04.10 07:41

    찐어른들이네 ㅜㅜ

  • 26.04.10 07:48

    헐 사평이 입양자 이상해? 그거보고울엇엇는디

  • 26.04.10 07:53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 26.04.10 08:27

    기여워ㅠㅠㅠ사랑둥이들

  • 26.04.10 09:35

    어 우리동네에도 있어
    생판 남의 애인데 (수컷)
    어미가 이른시기에 방출했는지 꼬마애가 돌아다녔는데
    다른 큰 수컷이 데리고다니면서 보살펴서 성묘 만들어줌

  • 26.04.10 09:36

    진짜 인간보다 낫다고 생각함

  • 26.04.10 10:55

    겸둥이들 ㅠㅠ
    올해도 더운여름 잘 나고, 한살 야무지게 먹고. 길에서 잘 살아남길 늘 기도해

  • 26.04.10 11:57

    아구 천사야 ㅠㅠㅠㅠㅠㅠ

  • 26.04.10 12:56

    고영은 천사야ㅠㅠㅠㅠ

  • 26.04.10 13:13

    천사야

  • 26.04.10 13:28

    고양이는 어쩜 이렇게 착할까 ㅜㅜㅜ

  • 26.04.10 17:59

    ㅠㅠㅠㅠㅠ샤프롱 냥이들 너무 착하다ㅠㅠㅠㅠ 유독 노랑이들이 많이 그러나보네 착한 냥이덜..

  • 26.06.29 14:59

    울집 애기 너무 작아서 엄마고양이가 두고 갔는데 동네 고앵들이 키워준 케이스… 고마워….겸둥이들…ㅠ 울애기 잘 키워줘서…ㅠ

  • 26.06.29 16:16

    우리 할배는 저렇게 평생 살다가 갔슈... 시체도 못 찾았어

  • 26.06.29 18:42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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