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프탈렌향
해가 짧아져서 퇴근/하교 후 집에 갈 때 컴컴한거출근말고 한 일도 없는데 하루가 다 끝난것 같고 벌써 밤이 온것 같고 뭔가 서글프고 기분이 쓸쓸해짐한편 같은 시간대 여름은...
퇴근길에 아직 바깥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복작복작하고 날이 밝으니 아직 어딜 들리거나 뭐라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음근데 또 반대로 저 이유로 겨울이 좋고 여름이 싫은 사람들 있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나프탈렌향
첫댓글 겨울 진짜 저래서 싫음..축 쳐지고 움츠러들게되고 의욕사라져 하지면 여름은 저게 거의 유일한 장점임 더워서 싫어
나 ㅋㅋㅋ 퇴근하고도 밝아서 뭐라도 하나 더 하고싶어져
겨울은 추운것도 추운거지만 하늘도 회색빛깔이고 생기 없어서 싫어,,
나두 그래서여름이좋아ㅠㅠ
그리고 추울때 몸에 힘이 들어가서 너무 피곤함... 졸리기도 엄청 졸리고 추운것도 객극극혐 ㅠㅠ
헐 마저, 기온도 있지만 내가 반대의 이유로 겨울을 더 좋아해여름엔 잠을 잘 못자ㅋㅋㅋㅋㅠ불면증이 더 심해짐..암막 커튼 치는데도 생체리듬 때문인 건지 뭔지...겨울엔 금방 어두컴컴해져서 그나마 잘 수 있음
맞아나도 아침새벽출근할때 쳐진다
나이드니까 느껴지더라 작년부터 여름이 좋아졌어..
나도나도 해 별로 못보고 하루가 다 지나간 느낌이라 무기력하고 우울해
ㄹㅇㄹㅇ 겨울은 너무 컴컴해.. 여름은 더워도 그 밝음과 푸름이 너무 좋아
겨울 너무 무기력해.. 안그래도 무기력한데.. 더 무기력..
ㄹㅇ 난 해때문에 여름쪽이 좋네
나도....나무도 앙상한것도 우울인데 퇴근하면 캄캄해서 더 우우류ㅠ
나도 예전엔 어두운 게 좋아서 겨울이 좋았는데 해 길어지니까 좋더라ㅋㅋㅋ 근데 역시 벌레 없는 겨울이 최고
ㄹㅇ ㄹㅇ
ㄹㅇ 나 해를 좋아해서 겨울 진짜싫어 여름지나고 해짧아질때부터 슬프기시작함
나도 예전엔 어두운거 좋아해서 겨울이 좋았는데 요즘은 밝은게 좋아. .
아 진심 회사다니면서부터 해짧은거 개싫어짐 안그래도 자아 죽어있는 상태로 회사에 하루종일 있는데 그러다가 인생 다 간 느낌이야 존나싫어ㅠㅠ
맞아 그래서 겨울은 무섭고 차가워
나처럼 좀만 뭐하면 우울에 빠져 허덕이는 사람에겐 여름처럼 찬란하고 해가 긴 계절이 좋긴해 따뜻해서 몸도 긴장하지 않고 이완된 상태라 안정도 쉽고
저거랑 추워서 겨울 극혐
난 반댈세
나도 해가 져도 여름 밤은 뭔가 밝고 나무가 울창해서 좋아
ㄴㄷㄴㄷ 그래서 여름이ㅜ나암
진짜 나 햇빛 못보면 우울해 그래서 겨울 싫어
ㅁㅈ 해짧은거 싫음
ㅁㅈ 나도 여름끈적거리는거 싫음 근데 저래서 여름이 좋은거, 글고 겨울은 길동물한테도 안좋고
공감해 난 낮만 좋아서 낮만있는 나라 살고싶어
나는 반대라서 겨울이 좋음 집갈때 해 쨍쨍하면 뭔가... 나 이렇게 일 많이 했는데 아직도 해 안 졌다고? 그런 이상한 기분 들어 ㅋㅋㅋㅋ
나 딱 저 이유 하나만으로 여름이 더 좋아ㅋㅋㅋ모기 습함 더위는 그냥 감수한다 해 길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맞아 해 짧은건 싫어.. 플러스로 건조해져서 싫음 ㅜ 여름은 벌레만 없으면 좋아
ㅁㅈ 해짧은거 싫어 내 하루를 회사에 다 바친 느낌
내가 덜 게을러보여서 좋아 ㅋㅋㅋㅋ 늦게나가도 밝은 여름
나도..! 난 당최 겨울의 장점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 춥고 옷도 두껍고 무겁고 풍경도 안예쁨 칙칙하고 나무도 앙상하고 개별로.... 그나마 벌레 없는거라는데 난 여름에도 벌레 잘 못봐서... 여름이 훨씬 산뜻하고 좋아 옷도 예쁘고 가볍잖아..!!! 그리고 풍경도 훨씬이뻐 화창하면 특히..
난 추운덧도 정말 싫지만 해 짧은게 진짜 너무 싫어
날씨 엄청 타는 성격이라 공감 ㅋㅋㅋㅋ
나잖아 해가 짧은게 싫어 우울해지고
첫댓글 겨울 진짜 저래서 싫음..축 쳐지고 움츠러들게되고 의욕사라져
하지면 여름은 저게 거의 유일한 장점임 더워서 싫어
나 ㅋㅋㅋ 퇴근하고도 밝아서 뭐라도 하나 더 하고싶어져
겨울은 추운것도 추운거지만 하늘도 회색빛깔이고 생기 없어서 싫어,,
나두 그래서여름이좋아ㅠㅠ
그리고 추울때 몸에 힘이 들어가서 너무 피곤함... 졸리기도 엄청 졸리고 추운것도 객극극혐 ㅠㅠ
헐 마저, 기온도 있지만 내가 반대의 이유로 겨울을 더 좋아해
여름엔 잠을 잘 못자ㅋㅋㅋㅋㅠ불면증이 더 심해짐..암막 커튼 치는데도 생체리듬 때문인 건지 뭔지...
겨울엔 금방 어두컴컴해져서 그나마 잘 수 있음
맞아나도 아침새벽출근할때 쳐진다
나이드니까 느껴지더라 작년부터 여름이 좋아졌어..
나도나도 해 별로 못보고 하루가 다 지나간 느낌이라 무기력하고 우울해
ㄹㅇㄹㅇ 겨울은 너무 컴컴해.. 여름은 더워도 그 밝음과 푸름이 너무 좋아
겨울 너무 무기력해.. 안그래도 무기력한데.. 더 무기력..
ㄹㅇ 난 해때문에 여름쪽이 좋네
나도....나무도 앙상한것도 우울인데 퇴근하면 캄캄해서 더 우우류ㅠ
나도 예전엔 어두운 게 좋아서 겨울이 좋았는데 해 길어지니까 좋더라ㅋㅋㅋ 근데 역시 벌레 없는 겨울이 최고
ㄹㅇ ㄹㅇ
ㄹㅇ 나 해를 좋아해서 겨울 진짜싫어
여름지나고 해짧아질때부터 슬프기시작함
나도 예전엔 어두운거 좋아해서 겨울이 좋았는데 요즘은 밝은게 좋아. .
아 진심 회사다니면서부터 해짧은거 개싫어짐 안그래도 자아 죽어있는 상태로 회사에 하루종일 있는데 그러다가 인생 다 간 느낌이야 존나싫어ㅠㅠ
맞아 그래서 겨울은 무섭고 차가워
나처럼 좀만 뭐하면 우울에 빠져 허덕이는 사람에겐 여름처럼 찬란하고 해가 긴 계절이 좋긴해 따뜻해서 몸도 긴장하지 않고 이완된 상태라 안정도 쉽고
저거랑 추워서 겨울 극혐
난 반댈세
나도 해가 져도 여름 밤은 뭔가 밝고 나무가 울창해서 좋아
ㄴㄷㄴㄷ 그래서 여름이ㅜ나암
진짜 나 햇빛 못보면 우울해 그래서 겨울 싫어
ㅁㅈ 해짧은거 싫음
ㅁㅈ 나도 여름끈적거리는거 싫음 근데 저래서 여름이 좋은거, 글고 겨울은 길동물한테도 안좋고
공감해 난 낮만 좋아서 낮만있는 나라 살고싶어
나는 반대라서 겨울이 좋음 집갈때 해 쨍쨍하면 뭔가... 나 이렇게 일 많이 했는데 아직도 해 안 졌다고? 그런 이상한 기분 들어 ㅋㅋㅋㅋ
나 딱 저 이유 하나만으로 여름이 더 좋아ㅋㅋㅋ모기 습함 더위는 그냥 감수한다 해 길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맞아 해 짧은건 싫어.. 플러스로 건조해져서 싫음 ㅜ 여름은 벌레만 없으면 좋아
ㅁㅈ 해짧은거 싫어 내 하루를 회사에 다 바친 느낌
내가 덜 게을러보여서 좋아 ㅋㅋㅋㅋ 늦게나가도 밝은 여름
나도..! 난 당최 겨울의 장점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 춥고 옷도 두껍고 무겁고 풍경도 안예쁨 칙칙하고 나무도 앙상하고 개별로.... 그나마 벌레 없는거라는데 난 여름에도 벌레 잘 못봐서... 여름이 훨씬 산뜻하고 좋아 옷도 예쁘고 가볍잖아..!!! 그리고 풍경도 훨씬이뻐 화창하면 특히..
난 추운덧도 정말 싫지만 해 짧은게 진짜 너무 싫어
날씨 엄청 타는 성격이라 공감 ㅋㅋㅋㅋ
나잖아 해가 짧은게 싫어 우울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