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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미쳤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단옆차깈ㅋㅋㅋㅋㅋㅋ
이단ㅋㅋㅋㅋ옆차기
이단옆차기ㅋㅋㅋㅋㅋㅋㅋㅋ유리창에 박힌것도 웃기네ㅋㅋㅋㅋㅋ
내 동생도 네모의 꿈 비슷하게 키워서 나한테 잘 함 ㅋㄷㅋㄷ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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