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닐땐 일 좀 못해도 내가 신입인데 뭘 더 어떻게 잘하냐고~~~ 이런 마이드라서 괜찮았는데 프차 햄버거 매니저로 일할때 자괴감 오졌음 시바 내가 일을 이렇게 못하는새끼였나 그러고 특히 주말 런치 스케줄 전날엔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잠도 잘 안오고 그랬었음 ㅠ 도합 4년쯤 일하고 다시 회사로 이직했는데 무슨일이든 이렇게 쉬울수가없다 뭐라해도 서비스직 진상과 성질머리더러운 점장밑에서 일하는거보다 노동강도나 인간관계 난이도가 확 낮아져서 세상 긍정적인사람됨
첫댓글 좇소들어가서..들어가자마자 상사 런쳐가지고 신입인데 과장일해서 내가 일 못한다는 생각 오히려 안함.
ㅅㅂ이게 내가할일이가?<-이 생각으로 1년버티고 나도 런침
실수..라기보단 그냥 아무것도 모르겟어서 힘들엇음 검토를 하라는데 뭘 검토해야하죠.. 뭐 걍 괜찮아보이는디요..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 처럼은 아니지만 쭈글거리긴했지
아무래도 모르니까 배우는 입장이고, 대답 잘하고 잘 웃고 또박또박 말하면 이뻐해주심~! 처음 배우는데 당연히 실수 할 수 있다 생각쓰
ㅈㅣ금도 큰실수하면 진짜 그럼
그때는 가스라이팅 존나 당하고 그랬는데 어느덧 다 조까라는 마음이 되었지
당연하지 근데 돈 받은 만큼만 일해
나는 그런 나를 못버티고 퇴사했어 가스라이팅도 엄청 당했고 너무 힘들엇음
웅웅…그랫슴 ㅠㅠ 견뎌야대!!!그럼 날라다녀
회사다닐땐 일 좀 못해도 내가 신입인데 뭘 더 어떻게 잘하냐고~~~ 이런 마이드라서 괜찮았는데 프차 햄버거 매니저로 일할때 자괴감 오졌음 시바 내가 일을 이렇게 못하는새끼였나 그러고 특히 주말 런치 스케줄 전날엔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잠도 잘 안오고 그랬었음 ㅠ 도합 4년쯤 일하고 다시 회사로 이직했는데 무슨일이든 이렇게 쉬울수가없다 뭐라해도 서비스직 진상과 성질머리더러운 점장밑에서 일하는거보다 노동강도나 인간관계 난이도가 확 낮아져서 세상 긍정적인사람됨
아니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우짤 ㅋ 좀 서럽긴 했는데 자괴감은 안들었음
왜 나는 이럴까 한심하더라. 그만큼 열심히 해보려하는데 몸이 안 따라줄때는 죽고싶기도했고… 상사가 많이 힘들게 했지만 다른 분들이 좋아서 버텼었음.
진짜 울었음ㅋㅋㅋㅋ사무직은 아닌데 서류작성할게 있는데 자꾸 빠꾸맞아서 선임한테 모르겠다고 가서 울면서 물어봄ㅋㅋㄱㅋㅋㅋㄱ 지금생각하면 진짜 쉬운데 왜그랬나싶음ㅋㅋㅋㄱ
우리팀 신입도 좀 저러고 있길래, 요즘 칭찬해줌...혼낸 적도 없지만 눈치가 보이나보ㅓ
일 못하는건 신입인데 어쩔수업잔아~라고 생각해서 죽고싶진않았삼
바보같은 내자신이 한심하기도햇슴ㅜㅜ당연한 생각임....견뎌야해 다그래
나도 3개월찬데 나한테 너랑 같이 일 못하겠다고 볼펜 던지고 지랄해서 화장실에서 맨날 울어ㅠ
나도 처음에 진짜 자괴감들고 집에서 혼자 자주 울었는데 지금은 나 없으면 잘 안 돌아갈 정도.. 버텨야함 물론 상사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폭언하는 미친놈들만 아니라면 !!!
ㅇㅇ 지금도 좀 그라
ㄱㅊ 처음은 모두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