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260330n27934?mid=m03
국가 유공자에게 매주 따뜻한 국밥을 대접하는 국밥집 사장의 선행이 감동을 주고 있다.노원구 상계동에서 국밥 가게를 운영하는 박민규 씨(32)는 지난달부터 국가 유공자들에 음식을 대접하고 있다. 6.25 참전 용사와 월남전 참전 용사를 비롯해 때로는 폐지를 수거하는 노인도 가게를 찾는다.
박 씨는 어느날 방문한 국가 유공자에게 “어떻게 유공자가 됐는지” 물었다. 가볍게 던진 질문에 어르신은 주머니에서 월남 참전 유공자증을 꺼내 보여줬다.박 씨는 “너무 멋지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그 다음 주말 어르신은 제복을 차려입고 가게를 찾아왔다. 격하게 박수 치는 박 씨에게 어르신은 쑥쓰러운 미소를 보였다.....전문은 출처로눈길가는댓 하나 추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흥미돋는글
여기라네요 집근처라 돈쭐내주러 가야겠음 ㅎ
개맛있겠다
와 나도 가야겠다 명품국밥집 맞다 여기는
추가뉴스 보는데 20대군인들도 이제 무료로한대 꽃다운 나이에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다고..
@왕사나 어쨌든 좋은 일 하시는건 맞으니까 ~독립유공자분들께 이렇게라도 도움이 되었음 해서 난 가보려구
@왕사나 아...나는 패스 ㅎ
노원구 북서울미술관도 있고 겸사겸사..
아아악 퇴근길에 울고읻어요
서울 안살지만 놀러가면 꼭 들러야겠다
여기 맛있음ㅠㅠ최애 국밥집ㅠㅠ
ㅠㅠㅠㅠㅠㅠㅠ감동 ㅠ
ㅜㅜㅜㅜ일반 손님들 많이 가주세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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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나 어쨌든 좋은 일 하시는건 맞으니까 ~
독립유공자분들께 이렇게라도 도움이 되었음 해서 난 가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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