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 기억으로는 8년전 사고인데8년이 지나도 하나도 변한게 없음
미소만은 살리려고 어머니는 온몸이 부서져버릴 정도 였다 함
가해자 찾아간 제작진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타우랜 오크 트롤
에휴 법 개정 시급하다 진짜
얼굴에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데 진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찢어질거같아ㅠㅠ
내가 당사자면 난 저 가해자 출소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내손으로 직접 죽이고 나도 죽을듯
아 씨발..
항소를 왜해..?미쳤나
에휴 법 개정 시급하다 진짜
얼굴에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데 진짜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찢어질거같아ㅠㅠ
내가 당사자면 난 저 가해자 출소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내손으로 직접 죽이고 나도 죽을듯
아 씨발..
항소를 왜해..?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