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랬는데 사회생활하면서 조금씩 바뀜ㅠㅠ 음료 잘못나오면 말하고, 뭔가 사고날것같으면 미리 치우거나 말함. 이거 쏟을 것/묻을 것 같으니까 조심해. 이렇게. 확실히 좀 나아졌어 그치만 여러모로 생각이 많은 건 쉽게 안고쳐지는 것 같아. 외향적인 편이라서 애들한테 말하면 니가??? 이런 소리듣는데 주말에 집에 있는 날은 그냥 세상과 단절임ㅋㅋㅋ
나는 나만의 방법을 찾음 예민함 느끼는 건 똑같은데 대신 그걸 예방하려고 엄청 노력함 핫도그 든 친구 있으면 묻힐수도 있으니까 더 멀리 떨어지기 등등, 집가서 반추하는게 너무 힘드니까 곱씹을만한 말 안 하고 걍 웃긴말만 하기 등등…예방의 자세로 살면 뭔 모임을 나가도 기 크게 안빨림
나 보는 거 같다. 친구들은 그래서 나 좋아함.
물티슈 필요하면 말하기도 전에 1초 만에 주고, 사진 최선을 다해 찍어주고 등등등 너무 많음. 내가 스스로 피곤하게 만드는 삶.
내 친구가 딱 연희인데 카페 갔는데 사람들 많으면 불편한 티 팍팍냄 ㅠ
번화가에 있는 카페에 사람 안 몰릴수가 있냐고
조용한 한적한 분위기의 카페에 가고싶으면 본인이 직접 찾아보던가... 맨날 내가 찾는데
소리 예민, 약속 싫은거 빼고 거의 다 맞는데 남들은 날 예쓰맨으로 알고
나는 이러는게 힘들진않은데 먼저만나자곤 잘 안함
하이고ㅠㅠ너무 고생하겠다 진짜... 주변에서라도 좀 자주 물어보고 캐치해줘야할텐데 근데 저런 연희같은 친구는 친구도 아닌데?
나도 저래가지고 스스로가 힘든데 혼자 살면서 조금 나아진거같기도 하고... 근데 여전히 혼자 예민해서 혼자 스트레스 받음
나다...밖에나가면 피곤스러워 걍 아무생각없이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하는게 최고야
나도 저랬는데 사회생활하면서 조금씩 바뀜ㅠㅠ
음료 잘못나오면 말하고, 뭔가 사고날것같으면 미리 치우거나 말함. 이거 쏟을 것/묻을 것 같으니까 조심해. 이렇게. 확실히 좀 나아졌어 그치만 여러모로 생각이 많은 건 쉽게 안고쳐지는 것 같아. 외향적인 편이라서 애들한테 말하면 니가??? 이런 소리듣는데 주말에 집에 있는 날은 그냥 세상과 단절임ㅋㅋㅋ
왘ㅋㅋㅋㅋ첫번째 컷부터 마지막까지 전부다 빠짐없이나야..
나야….. 스스로 피곤하게 만드는 거 아는데 진짜 멈추거나 자제할 틈도 없이 먼저 느껴져버리니까.. 그래도 20대 때보다는 나름 방법을 찾아가며 사는 중이야.. 혼자 아무 생각 없이 있는 시간 반드시 확보하거나 하루 딱 한 번 좋아하는 일 잠깐이라도 하는 식으로
나같긴한게 이렇게 생각 안하는사람들이 있긴한거야?????
대화 신경쓰고 눈치보는거 빼면 다 나인데... 다들 이런거 아냐?!???
와 완전난데 몇개만빼고ㅋㅋㅋㅋ 근데 아무도몰라ㅋㅋㅋ남 기분신경쓰느라 나갔다오면 체력이없음... 너무 나를 지치게하는거 알아서 고치려고 노력해서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힘들다ㅠㅠㅠ 타고나길 이런거같음
나야;;;
다 나임 그래서 아무도 안 만남.. 만나도 일년에 한두번?
와 저정도로 예민하면 재미도없고 힘들긴하겠다. 왜혼자있고싶어하는지알겠네 그냥 안만나는게나을듯 나도혼자있는거좋아함..
나 ㅠㅠㅠ
저 예민한 거는 다 느끼는데 나는 얘기하는 편임 난 부르면 잘 나감
hsp(초민감자) 라서 그래 요즘엔 adhd처럼 정보영상도 많으니까 유튭에 함 검색해보길,, 나도 좀 나아졌어
나도.. 걍 집에서 내 할 일 하는게 젤 좋아ㅠ
나는 나만의 방법을 찾음 예민함 느끼는 건 똑같은데 대신 그걸 예방하려고 엄청 노력함 핫도그 든 친구 있으면 묻힐수도 있으니까 더 멀리 떨어지기 등등, 집가서 반추하는게 너무 힘드니까 곱씹을만한 말 안 하고 걍 웃긴말만 하기 등등…예방의 자세로 살면 뭔 모임을 나가도 기 크게 안빨림
대박 나다
와 나다
음료 빼고 다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