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냐웅잉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냐웅잉
허위매물
노력이 가상 ㅋㅋㅋㅋ
개실망.. 실제로 저런사람 있었는데 난 진짜 속으러 운명인가??!!! 뭐 이렇게까지 잘맞지 이런생갇 하고있었어서 개....짜증났음.. 어차피 시간지나면 본모습나올텐데
왜 그렇게까지… 나 잡자고 너의 고유성을 잃지는 말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감정적 부채감은 덤이고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상대가 당연히 여자일 경우에만 적용되는 말임 남자는 애초에 상대를 안 해서 해당사항 없고
ㅁㅈ 나는 나한테 다맞춰준건 좋아 근데 나중에 사실 존나싫어 이러면 정떨어질거같음 너따라서 좋아하다보니까 나도 좋아졌어 이게 좋아
난 내 취향이 좀 그런걸 알아서 그런가 너무 좋은데
맞춰가다가 정말로 좋아하게된거면 괜찮음 근데 좋아하는 척만 한거면 너무 별로그래서 사귀고나면 어차피 안맞는거잖아 서로 시간낭비아닌가
어우 소름돋아
그걸 굳이 말한다는게 정떨어짐...
별로... 싫음...
신뢰할수없는 사람같아서 별로…
남자면 좀 음침하게 느껴지고 여자는 귀여움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서로를 배려하면 되는 걸 애초에 왜 거짓말까지... 나와 아예 다르더라도 함께 해주는걸로 고마웠을텐데굳이 나한테 본인을 끼워맞추려고 취향을 거짓말했다는 자체가 낯설고 매력없게 느껴질것 같아
허무해..이제 그 사람이 멀 좋아해도 안믿길걸
거짓말 하는거 개싫음
에.. 좀 먼가 많이 식을듯 ..
아무한테나 그럴거같은데.. 거짓인생같아서 싫음
그러다가 진심이되면 좋고 여전히 척인거면 ㅂㄹ
저런경우엔 노력해도 못친해짐
너무 싫어 가짜잖아
왜..?? 굳이???? 라는 생각들듯 그동안 나혼자 즐거웠겠구나 싶어서 좀 그래
실망스러워... 거짓말하고 연기했다는게
취미가 어떤 취미냐따라 다름
소름
속이는걸 잘하는 사람이라... 신뢰가 안갈듯
감동인디
의도를 가진 접근이면 누가 좋아해...
나쁘지 시작이 거짓이엇으니
날 그정도로 좋아해줘서 좋은데 뭔가 생각이 많아질듯 다 억지로 한거였나? 이런 생각
좋아하는 정도에도 깊이가 있는데 내가 모를정도면 괜찮아근데 말하다보면 티나요별로 안좋아하시잖아요..나는 진심인 사람과 즐기고싶은거라고
배신감과 고마움과 감동
난 싫음.. 그 이후로 자기도 좋아하게 됐다면 ㄱㅊ은데 여전히 안 좋아하지만 척이라면 정떨어질듯 ㅎ이거 말하니까 다른얘기지만 생각났는데 그 사람 동선 알아내서 우연을 가장하고 계속 마주치는 척 하는 거 로맨틱하다고 생각해? 난 소름 돋는다고 생각했는데 남자들은 이게 로맨틱한가봐? 이 주제로 대화하는데 말 안통해서 개빡침
감동 ㅎ
싫더라... 좋아하고 싫은게 되는 잘 맞는 솔메라 생각했는데 그런척 한거라니까 충격이였음 지금껏 노력해왔다는 말이 진짜 내 세상 무너짐 사랑은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더 그랬어
음침 극혐
앙큼한새끼ㅋ
난 이상하게 보여 좀 소름돋을 듯
난 싫어
난 싫어 그런 쓸데없는 거짓말 하는사람
난 싫어 친해지고 나면 원래 취향나오겠지
싫어 진심 나 혼자 와 우리진짜 잘맞는다하고 좋아했었을거아님... 농락당한기분일듯
싫음 더 잘맞는사람 만날 기회 놓친것같아서
저걸 말하고 나서도 그 취향활동을 같이 공유하고 얘기할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고 저거 밝히고 그거 싹 끊으면 부정적으로 보일 듯? 전자는 나를 계기로 그 취향을 알아간 걸로 보면 되니까
그래서 계속 좋아하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면 짱나지 기만이잖아
허위매물
노력이 가상 ㅋㅋㅋㅋ
개실망.. 실제로 저런사람 있었는데 난 진짜 속으러 운명인가??!!! 뭐 이렇게까지 잘맞지 이런생갇 하고있었어서 개....짜증났음.. 어차피 시간지나면 본모습나올텐데
왜 그렇게까지… 나 잡자고 너의 고유성을 잃지는 말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감정적 부채감은 덤이고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상대가 당연히 여자일 경우에만 적용되는 말임 남자는 애초에 상대를 안 해서 해당사항 없고
ㅁㅈ 나는 나한테 다맞춰준건 좋아 근데 나중에 사실 존나싫어 이러면 정떨어질거같음 너따라서 좋아하다보니까 나도 좋아졌어 이게 좋아
난 내 취향이 좀 그런걸 알아서 그런가 너무 좋은데
맞춰가다가 정말로 좋아하게된거면 괜찮음 근데 좋아하는 척만 한거면 너무 별로
그래서 사귀고나면 어차피 안맞는거잖아 서로 시간낭비아닌가
어우 소름돋아
그걸 굳이 말한다는게 정떨어짐...
별로... 싫음...
신뢰할수없는 사람같아서 별로…
남자면 좀 음침하게 느껴지고 여자는 귀여움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서로를 배려하면 되는 걸 애초에 왜 거짓말까지... 나와 아예 다르더라도 함께 해주는걸로 고마웠을텐데
굳이 나한테 본인을 끼워맞추려고 취향을 거짓말했다는 자체가 낯설고 매력없게 느껴질것 같아
허무해..이제 그 사람이 멀 좋아해도 안믿길걸
거짓말 하는거 개싫음
에.. 좀 먼가 많이 식을듯 ..
아무한테나 그럴거같은데.. 거짓인생같아서 싫음
그러다가 진심이되면 좋고 여전히 척인거면 ㅂㄹ
저런경우엔 노력해도 못친해짐
너무 싫어 가짜잖아
왜..?? 굳이???? 라는 생각들듯 그동안 나혼자 즐거웠겠구나 싶어서 좀 그래
실망스러워... 거짓말하고 연기했다는게
취미가 어떤 취미냐따라 다름
소름
속이는걸 잘하는 사람이라... 신뢰가 안갈듯
감동인디
의도를 가진 접근이면 누가 좋아해...
나쁘지 시작이 거짓이엇으니
날 그정도로 좋아해줘서 좋은데 뭔가 생각이 많아질듯 다 억지로 한거였나? 이런 생각
좋아하는 정도에도 깊이가 있는데 내가 모를정도면 괜찮아
근데 말하다보면 티나요
별로 안좋아하시잖아요..나는 진심인 사람과 즐기고싶은거라고
배신감과 고마움과 감동
난 싫음.. 그 이후로 자기도 좋아하게 됐다면 ㄱㅊ은데 여전히 안 좋아하지만 척이라면 정떨어질듯 ㅎ
이거 말하니까 다른얘기지만 생각났는데 그 사람 동선 알아내서 우연을 가장하고 계속 마주치는 척 하는 거 로맨틱하다고 생각해? 난 소름 돋는다고 생각했는데 남자들은 이게 로맨틱한가봐? 이 주제로 대화하는데 말 안통해서 개빡침
감동 ㅎ
싫더라... 좋아하고 싫은게 되는 잘 맞는 솔메라 생각했는데 그런척 한거라니까 충격이였음 지금껏 노력해왔다는 말이 진짜 내 세상 무너짐 사랑은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더 그랬어
음침 극혐
앙큼한새끼ㅋ
난 이상하게 보여 좀 소름돋을 듯
난 싫어
난 싫어 그런 쓸데없는 거짓말 하는사람
난 싫어 친해지고 나면 원래 취향나오겠지
싫어 진심 나 혼자 와 우리진짜 잘맞는다하고 좋아했었을거아님... 농락당한기분일듯
싫음 더 잘맞는사람 만날 기회 놓친것같아서
저걸 말하고 나서도 그 취향활동을 같이 공유하고 얘기할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고 저거 밝히고 그거 싹 끊으면 부정적으로 보일 듯? 전자는 나를 계기로 그 취향을 알아간 걸로 보면 되니까
그래서 계속 좋아하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면 짱나지 기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