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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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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시집 가는 딸 마지막으로 밥 먹여주는 아버지
냐웅잉 추천 0 조회 45,780 26.04.11 23:11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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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1 23:14

    첫댓글 아는 짤 굳이 들어와서 또 보고 또 울고 ㅠㅠㅠㅠㅠ엉엉

  • 26.04.11 23:14

    딸랑구ㅠㅠ울지마러~~~~

  • 26.04.11 23:14

    볼때마다 너무 사랑이보여ㅜㅜ 아버지가 얼마나 사랑으로키웠는지

  • 26.04.11 23:15

    걍 시집가지마 ㅠㅠ 아빠 울리지마

  • 26.04.11 23:17

    아졸라슬프다ㅠㅠㅠㅠ흐엉

  • 26.04.11 23:18

    ㅠㅠ 슬프다

  • 26.04.11 23:22

    근데 사람들은 결혼할 때 왜 우는 걸까?? 예전에야 출가외인 되는 거니까 그랬겠거니 하겠는데 요즘엔 왜 우는지 궁금

  • 26.04.11 23:28

    내가 다컷구나 실감하고 그사이에 부모는 많이 늙어잇고..

  • 26.04.11 23:37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되니까..

  • 26.04.11 23:50

    어릴때 키우던거 생각나고 이만큼 커서독립하는구나 싶고 만감이 교차할듯ㅋㅋㅋ

  • 26.04.11 23:22

    걍가지마ㅠㅠ

  • 사랑이 가득한 가족이었나봐ㅠㅠ

  • 26.04.11 23:30

    슬프다ㅠㅠ

  • 26.04.11 23:32

    저 순간 아빠 눈에는 딸이 밥 받아먹던 애기때 모습으로 보였을거라는게 딱 느껴져 ㅠ 누가봐도 성인인데 나한테도 애기로 보였음 순간적으로ㅠㅠㅠㅠ

  • 26.04.12 00:05

    공감 ㅠㅠㅠㅠ

  • 26.04.11 23:33

    뜨거울까 후 불어주는거... ㅜ

  • 26.04.11 23:43

    딸내미도 너무 애기같이 울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릴 때 딱 저렇게 울었을 듯 ㅠㅠ

  • 26.04.11 23:49

    아 결혼 왜 하는데!!!! 아빠가 먹여주는 밥 먹으라고!!!!!!

  • 26.04.11 23:54

    ㅠㅠ이게 사랑이구나

  • 26.04.11 23:55

    나 옛날에 병원에 입원해서 못움직일 때 아빠가 밥먹여준거 생각난다 내가 입이좀 작아서 숟가락 작은걸 쓰는데 엄마가 너무 큰숟가락에 줘서 내가 숱가락 크다고 투정부렸다가 엄마가 그럼 티스푼으로 떠먹여주랴 하고 화냈는데 ㅋㅋㅋ 내가 시무룩해서있으니까 아빠가 내꺼 작은숟가락 갖고와서 조금씩조금씩 떠서 나 한입한입 다먹여줌ㅜㅜ

  • 26.04.11 23:59

    ㅠㅠㅠㅠ 슬프다ㅠㅠㅠ

  • 26.04.12 00:08

    ㅠㅠㅠㅠㅠㅠ 난 감기걸려서 잠자고 있을 때 아빠가 걱정된다고 들어와서 이마에 손올리고 열재려고 했을 때 왜 깨우냐고 짜증이나 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하고도 아빠한테 밥 많이 얻어먹으러 오라고 ㅠㅠ

  • 26.04.12 00:16

    왜울까 중국은 땅이 넓으니까 신혼집이 멀어서 자주 못보나

  • 26.04.12 00:27

    아저씨 후 부는건 반칙이죠

  • 26.04.12 00:31

    ㅠㅠ

  • 26.04.12 00:36

    오른손잡이인데 오른손가락 뿌러졌을 때 엄마가 밥 먹여줬는데 뭔가 계속 먹여주고싶어 하시더라고 애기 때 생각난데,,

  • 26.04.12 00:38

    아너무구ㅏ엽다ㅠ

  • 26.04.12 01:39

    너무 애기잖아…그냥 아빠랑 살아ㅠㅠㅠㅠ
    저 애기가 애 낳으면 그 애한테 저렇게 해줘야 할거 아니야ㅠㅠㅠㅠ

  • 26.04.12 02:59

    아휴ㅜ 일케 이쁜 내새끼 어떻게 보내ㅜㅜㅜ 진짜 오열할듯

  • 26.04.12 03:06

    가지마러라ㅠㅠ

  • 26.04.12 07:25

    그냥 아빠랑 살아ㅠㅠㅠㅠ 이 천국을 두고 어디를 가

  • 26.04.12 11:21

    결혼 하지말고 아빠랑 주는 밥 먹고 계속 살아

  • 26.04.12 11:22

    시집가지마 왜 시집을 가ㅜ

  • 26.04.12 11:38

    시집 가지 말고 아빠 옆에 꽉 붙어 살지

  • 26.04.12 11:47

    결혼시키지마

  • 26.04.12 11:49

    딸우는거기야워ㅠㅠ

  • 26.04.12 12:10

    아빠랑 살아ㅠㅠ

  • 중아빠들이 한아빠들보다 스윗함

  • 26.04.12 14:22

    시집 가지마ㅠㅠㅠㅠ

  • 26.04.12 14:24

    우리 아빠 나 금지옥엽으로 키웠는데 왜 결혼 시키려는지 봤더니 아빠 없으면 날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서..ㅠㅠㅠㅠ 물론 나는 결혼 안했지만 사위는 그저 딸의 종놈일뿐이엿다

  • 가지마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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