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냐웅잉
애기들 오면 사탕도 주고 그랬음기억나는 여시들 있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냐웅잉
첫댓글 아씨 저항없이 터졌네 ㅋㅋㅋ
진짜개심각하게 원문댓글 보고왔다
ㅋㅋㅋㅋㅋㅋㅋ아 무도 커피자판기 생각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터키아이스크림 아저씨처럼 줄까말까 자꾸 해대서 짜증났는데 기억난다
수고하신다고 팁 쥐어드리고 그랬지
저거 되기도 힘들었어 돈 엄청 빨리세는 사람만 가능해서
어릴때 혼자 가니까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라더라
장난친다고 손 잡아드렸는데
기억난다
ㄹㅇ???
헐 대박 추억이다 ㄷㄷ...
기억나.. 애기 때 악수해보고 그랬음..
거짓말 나를 능멸하는거같음
이때 정이 느껴졌는데 그립읍니다
이런거 보면 기술의 발전이 좋은것만은 아니네...
첫댓글 아씨 저항없이 터졌네 ㅋㅋㅋ
진짜개심각하게 원문댓글 보고왔다
ㅋㅋㅋㅋㅋㅋㅋ아 무도 커피자판기 생각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터키아이스크림 아저씨처럼 줄까말까 자꾸 해대서 짜증났는데 기억난다
수고하신다고 팁 쥐어드리고 그랬지
저거 되기도 힘들었어 돈 엄청 빨리세는 사람만 가능해서
어릴때 혼자 가니까 부모님 모시고 다시 오라더라
장난친다고 손 잡아드렸는데
기억난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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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나를 능멸하는거같음
이때 정이 느껴졌는데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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