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남부음식이라고 하면
흑인들의 소울푸드라고 인식되는 거 같음

1960년대 초
미국 남부인 미시시피를 배경으로 한 영화 헬프에도
소울푸드가 많이 나옴

버터밀크 후라이드 치킨

블랙아이드 콩과 당근

초콜릿 파이 등등 영화에 등장

왼쪽부터 오크라튀김, 후라이드 치킨
콜라드 그린, 맥앤치즈

왼쪽부터 콘브레드, 매쉬드 포테이도&그레이비
그린빈,후라이드 치킨

모음집

남부 소울푸드 파티

와플+치킨+시럽

헬프에 나온 초콜릿 파이를 재현한듯?

달달한 아이스티

바나나 푸딩

콩,당근,콘브레드,바베큐,맥앤치즈,베이크드 빈
한 접시에 다 모임

콩,오크라 튀김,맥앤치즈,글레이즈된 당근
첫댓글 맛잘알들
개마식겠다
저 초콜렛파이에 초코만 들어간거 맞나요 ^^;;
아 글레이즈드 캐럿이 저거구나 캐나다 있을 때 교회서 포트럭파티하면 흑인 성도분들 항상 저거 가져와서 유행템인가 햇엇는데
진심 초코파이랑 치킨이 존나 먹음직스러워. 그리고 그 삶은 계란위에 뭐 올려놨던 요리도 침나옴.
맛잘알
남부살아서 익숙하다 맛도있엌
한번만 먹어보고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