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타임머신개발자
첫댓글 이럴수가 한평생을 초딩때 나온 아이큐믿고 떵떵거리며 살았는데.
웩슬러도 큰 의미는 없어보이는데..물론 진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중요할듯
나 초딩아이큐 140 나와서 천재아니냐 이랬는데 찐 아이큐 검사 113 나오는 평범한 시민이었음
113이면 높은거임 나 120나와서 평범하네 했는데 상위 10%랬음
웩슬러기준 113이면 상위 20퍼야 ㅋㅋㅋ 다른 아이큐검사가 약간 .. 퍼주는거임
저 130나와서 은근한 기쁨으로 삼았는데요
저 150넘어서 교장이 엄마한테 메일도보냈는데요 ㅠ!!
어쩐지 126이나 나오더라. 스스로 생각했을 때 그 정돈 아님 ㅋㅋㅋㅋㅋ
저 157나와서 학교에서 전화왔었다구여~~
132나와서 난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하는거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교수님...
어쩐지 148 나왔는데도 세상살이 쉽지않더라니ㄷㄷ
ㅎㅎ 안 할랭 딱 봐도 낮게 나올 것 같애~!
나 초딩때 학교에서 한건 145인가? 그렇고 얼마전 웩슬러 했을땐 139 나와서 비슷한가뷰다 했는데 아닌가보네
136 나의 자부심인데여
아.. 진짜 반에서 가장 높게나와서 엄빠기대받고 내가 진짜 얼마나 힘들었는데 ㅋㅋ 이유가있었어
아 이거 내동생 두자리나옴...87인가 78나와서 우리가족 잼컨이었는데 국립대 차석입학 하긴했어..
어쩐지 멘사 점수 나왔는데 수학 지지리 못했음
난 아직도 중학생때 133나온거 믿고 살고 있습니다만^^,,
나 130이엇는데 빡대갈이야 ㅋㅋㅋ
난 초딩때 낮게 나왔는지 쌤이 모자르다고 했어서 평생 아이큐 낮은걸로 알고 살아왔는데ㅋㅋㅋ근데 제대로 해도 낮을거같긴해ㅎㅎ
대학생때 133나왔는데 여전히 빡대갈임
학생때 ㅈㄴ 높게 나와서 사설기관인지 뭔지에 불려가서 재검했었음.. 뭐였는지 아직도 궁금해
148 믿고 살았는데구리고 추가 검사하고 영재원도 다녔눈데요!! 도 교육청으로 갔던거같은데!!닌 충청도 사람인데 부산데려가서 검사하고 그랬던거같음추가 검사한건 몇나왔는지 안알려줬움.. 그래서 철썩같이 믿고있었는데
헐 바로 윗댓인데 이건가봐 나도 영재원 다녔었어 ㅁㅊ 궁금증 해결 완
아 134 내자부심이였는데 ㅋ 빡대갈됨
나는 아이큐검사 결과는 모르는데 그냥 담임이 따로 불러서 왜 아이큐는 전교권인데 공부 그정도로 못하냐 열심히 좀 하라한적은 있음 ㅜ 영재교육원도 잠시 다녔는데 거기서 범재임을 깨닫고 평범하게 사는중
어쩐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뭐 나 초딩때 세자리수 나온거 나만의 자랑이었는데..
오 학교에서한거보다 웩슬러가 더 낮게나와서 멍청해진게 맞네싶었는데 걍 더 정확한거구나
헐 어쩐지,, 조금 모자라서 멘사못가나 했는데 마니 모자란거였나봄,, ㅋㅋㅋ
아 나 135였는데 순식간에 빡대갏댄내
첫댓글 이럴수가 한평생을 초딩때 나온 아이큐믿고 떵떵거리며 살았는데.
웩슬러도 큰 의미는 없어보이는데..물론 진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중요할듯
나 초딩아이큐 140 나와서 천재아니냐 이랬는데 찐 아이큐 검사 113 나오는 평범한 시민이었음
113이면 높은거임 나 120나와서 평범하네 했는데 상위 10%랬음
웩슬러기준 113이면 상위 20퍼야 ㅋㅋㅋ 다른 아이큐검사가 약간 .. 퍼주는거임
저 130나와서 은근한 기쁨으로 삼았는데요
저 150넘어서 교장이 엄마한테 메일도보냈는데요 ㅠ!!
어쩐지 126이나 나오더라. 스스로 생각했을 때 그 정돈 아님 ㅋㅋㅋㅋㅋ
저 157나와서 학교에서 전화왔었다구여~~
132나와서 난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하는거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교수님...
어쩐지 148 나왔는데도 세상살이 쉽지않더라니ㄷㄷ
ㅎㅎ 안 할랭 딱 봐도 낮게 나올 것 같애~!
나 초딩때 학교에서 한건 145인가? 그렇고 얼마전 웩슬러 했을땐 139 나와서 비슷한가뷰다 했는데 아닌가보네
136 나의 자부심인데여
아..
진짜 반에서 가장 높게나와서 엄빠기대받고 내가 진짜 얼마나 힘들었는데 ㅋㅋ 이유가있었어
아 이거 내동생 두자리나옴...87인가 78나와서 우리가족 잼컨이었는데 국립대 차석입학 하긴했어..
어쩐지 멘사 점수 나왔는데 수학 지지리 못했음
난 아직도 중학생때 133나온거 믿고 살고 있습니다만^^,,
나 130이엇는데 빡대갈이야 ㅋㅋㅋ
난 초딩때 낮게 나왔는지 쌤이 모자르다고 했어서 평생 아이큐 낮은걸로 알고 살아왔는데ㅋㅋㅋ근데 제대로 해도 낮을거같긴해ㅎㅎ
대학생때 133나왔는데 여전히 빡대갈임
학생때 ㅈㄴ 높게 나와서 사설기관인지 뭔지에 불려가서 재검했었음.. 뭐였는지 아직도 궁금해
148 믿고 살았는데
구리고 추가 검사하고 영재원도 다녔눈데요!! 도 교육청으로 갔던거같은데!!
닌 충청도 사람인데 부산데려가서 검사하고 그랬던거같음
추가 검사한건 몇나왔는지 안알려줬움..
그래서 철썩같이 믿고있었는데
헐 바로 윗댓인데 이건가봐 나도 영재원 다녔었어 ㅁㅊ 궁금증 해결 완
아 134 내자부심이였는데 ㅋ 빡대갈됨
나는 아이큐검사 결과는 모르는데 그냥 담임이 따로 불러서 왜 아이큐는 전교권인데 공부 그정도로 못하냐 열심히 좀 하라한적은 있음 ㅜ 영재교육원도 잠시 다녔는데 거기서 범재임을 깨닫고 평범하게 사는중
어쩐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뭐 나 초딩때 세자리수 나온거 나만의 자랑이었는데..
오 학교에서한거보다 웩슬러가 더 낮게나와서 멍청해진게 맞네싶었는데 걍 더 정확한거구나
헐 어쩐지,, 조금 모자라서 멘사못가나 했는데 마니 모자란거였나봄,, ㅋㅋㅋ
아 나 135였는데 순식간에 빡대갏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