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박스가 언론에 알려지기 시작하자 곧 찬반 논란에 휩싸였다. 와중에 찾아온 것은 격려가 아닌 공문이었다. 베이비박스가 유기를 조장한다는 내용이었다. 발송처는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구청과 경찰이었다. 공문은 폐쇄와 처벌을 예고하며 3년 동안 반복해서 날아왔다. 이 목사는 항변했다.
"아니 당신들이 공무원 맞나. 내 집에 내가 구멍을 뚫어서 만든 생명 살리는 박스를. 정부에서 하지 못한 일을 (아이들을) 살리고 있는데 정부는 대책도 없잖아. 그러면 법 제도 행정 복지로 아이들이 베이비박스에 안 들어오도록 만들어라. 외국에서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생선박스로 시작된것도 갓 낳은 아기를 생선박스에 넣고 버리고간 걸 고양이가 박스를 킁킁거리고 주변에있어서 목사님이 확인해보니 아기였대. 그 이후로 베이비박스 만드신건고, 나는 아동복지시설에서 근무하다보니 너희들을 살리기위해 부모가 서울에있는 따듯한 집에 넣어서 이곳에온거라고 설명해주곤해. 그런데 아기가들어오질 않아. 정부에서 출생신고해야만 베이비박스에 넣을 수 있는 제도로 바뀌어서 들어오던 아기도 5년째 안들어옴.. 그리고 보통 엄마들이 쪽지 넣고가는데 "꼭 찾으러올게"라는 문장만 써도 입양대상자에서 제외됨. 오히려 안맡겨서 가정에서 학대당하고 최악으로 죽음까지 될거면 그냥 베이비박스에 넣어줬음해. 아이들 부모없는 빈자리 채워주려고 출근,퇴근해도 아이들 생각이고 학부모역할을하는 직원들이있으니깐.
낙태 입양 자유롭게 해둬야지.. 한국처럼 낙태도 어렵고 입양보내기도 어려우면 준비안된 사람들이 애 죽이기밖에 더함?
아 진짜 왜 이러냐
나도 후원해야겠다...
애비는 왜안잡는데 씨발
목사님 ㅜㅜ
7년째 베이비박스 후원중이야 기독교 아니지만 저기는 좀 후원해주고 싶어
살인 (낙태얘기 아님)하는거 아닌게 다행인줄 알아라 남자새끼들이면 살인했을걸
개빡대갈같아
뭐 사회적 기반이나 제대로 만들어두고 말하면 모르겠네 베이비박스 아니면 죽어나가는 애들이 더 많을텐데
유기하지말고 죽이세요 이거야?
저 목사님 대단하시다 ㄹㅇ 싸튀충이나 잡아 엄한데 시비걸지말고
후원해줘도 모자를 판에.. ㅈㄴ한심하다
나라가 못하는걸 단 한명의 인간이
해주고 있잖아
진심으로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를
모름 ???? 진짜로 ???? 아니진짜로????
애비는 시발
생선박스로 시작된것도 갓 낳은 아기를 생선박스에 넣고 버리고간 걸 고양이가 박스를 킁킁거리고 주변에있어서 목사님이 확인해보니 아기였대. 그 이후로 베이비박스 만드신건고, 나는 아동복지시설에서 근무하다보니 너희들을 살리기위해 부모가 서울에있는 따듯한 집에 넣어서 이곳에온거라고 설명해주곤해.
그런데 아기가들어오질 않아. 정부에서 출생신고해야만 베이비박스에 넣을 수 있는 제도로 바뀌어서 들어오던 아기도 5년째 안들어옴.. 그리고 보통 엄마들이 쪽지 넣고가는데 "꼭 찾으러올게"라는 문장만 써도 입양대상자에서 제외됨.
오히려 안맡겨서 가정에서 학대당하고 최악으로 죽음까지 될거면 그냥 베이비박스에 넣어줬음해. 아이들 부모없는 빈자리 채워주려고 출근,퇴근해도 아이들 생각이고 학부모역할을하는 직원들이있으니깐.
베이비박스 생기고 신생아가 ㄹㅇ 쓰레기통 야산 이런대 버려져서 죽는거 줄어든거는 안보이나? 아예 죽이라고 고사를 지내라 ㅅㅂ
미친것들
유기하면 엄마만 잡아서 깜빵 보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