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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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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밖에서 수정화장 몰래 해야 하는 화장품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105,570 26.04.12 20:42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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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2 23:49

    존나2007년쯤

  • 26.04.13 00:00

    스티커 붙여야겟다 아님 시트지나 ㅋㅋ

  • 26.04.13 00:15

    시즌2가 최고임 커버력 좋고 화사함 대신 지복합인 나는 무너지는게 좀 더럽게 무너져서 겨울에만 쓰는 편

  • 26.04.13 00:19

    이거개조음 근데 밖에못들구다님 ㅠㅋㅋ

  • 26.04.13 03:17

    난 이거 벗겨지던데... 무너지는 게 아니라 뭔가.. 벗겨져...

  • 와 맞아 나 진짜 코 쓱 하면 바로 벗겨져있음 개신경쓰임

  • 26.04.13 03:55

    와 개밤티

  • 26.04.13 05:43

    왜ㅜ저따구로 만드는거야??? 아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어???

  • 26.04.13 11:51

    굳이몰래하나 ㅋㅋㅋㅋ 쓸수도있지

  • 26.04.13 16:50

    진짜 개밤티..

  • 26.04.13 20:15

    와ㅠㅋㅋㅋㅋㅋ진심 한 15년 전꺼같다

  • 26.04.14 04:15

    ㅋㅋㅋㅋ나 예전에 두바이공항 화장싷에서 이거로 수정화장하고 있는데 두바이 승무원이 이거 정보 알려다ㅏㄹ라고 사진찍어감 추억이다

  • 26.04.20 20:53

    ;;;;;도대체 뭐 어떻길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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