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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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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고양이 키우는 집에서 참치김치찌개를 끓였다
비혼주의다 추천 0 조회 56,672 26.04.12 20:54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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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2 20:56

    첫댓글 강력히 항의중이내요 여전히 이해못하는중

  • 26.04.12 20:55

    ㄱㅇㅇ

  • 26.04.12 20:58

    마지막 사진 너무 ㄱㅇㅇ 제스처가 서로 강하게 설득하는 거 같음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4.12 21:23

    먜애애엥ㅋㅋㄱ맞아,,ㅋㅋ

  • ㅋㅋㅋㅋ

  • 미치겠다 별들아ㅠㅠㅠ

  • 26.04.12 21:03

    내꺼지? 내꺼지? 하는거같아

  • 26.04.12 21:08

    그래서 참치캔 뜯을 때 몰래 뜯어야됨 물 틀면서 우당탕탕 해야 그나마 덜 눈치채

  • 26.04.12 21:16

    너꺼 아니라고

  • 👩 아 손님꺼 아니라구요 왜 자꾸 이러세요

  • 26.04.12 21:25

    아직 애기인가봐
    나중에 나이들면 캔따는 소리로 니껀지 내껀지 구분하더라

  • 26.04.12 22:20

    헐 우리애들 5살인데 아직 구분못하는데 더 나이들면 하려나???

  • 26.04.12 22:44

    우리애는 10살인데 맨날 내 참치 따면 뛰어와ㅠㅠ 바부고양이...

  • 26.04.12 21:26

    하 나 저 뒷모습 너무 귀여워서 미치겠어

  • 아 쟤를 어떻게 설득시킬건데ㅠㅠㅠㅠㅠㅠ

  • 마지막에 해명중인듯ㅋㅋㅋ

  • 26.04.12 21:39

    아 귀여워 ㅠㅠㅠㅠ

  • 26.04.12 21:52

    설명이 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 26.04.12 22:08

    납득을 못해 지금

  • 26.04.12 22:22

    그래서 그냥 냄새맡게해주는데! 생선파가 아니어서 안먹고 가나

  • 26.04.12 22:36

    아니 그러니까 제꺼라고요…

  • 26.04.12 23: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워

  • 26.04.12 23:17

    참치는 난 세탁실가서 뜯음ㅋㅋㅋㅠㅠㅠㅋㅋㅋ

  • 26.04.12 23:36

    ㅋㅋㅋㅋㅋㅋㅋㅋ나 길냥이한테 츄르주고나서 나 곧 배탈거라 짜먹는 멀미약 먹으니까 길냥이가 내꺼 뺏으려한거 생각난다ㅋㅋㅋ

  • 26.04.12 23:43

    우리집애는 참치따도 관심없던데
    지꺼 습식 딸 땐 귀신같이 와 ㅋㅋㅋㅋㅋ

  • 26.04.12 23:47

    지금 내걸로 뭐하는거냐고!!!!!

  • 26.04.13 00:49

    맞아 뚜껑 딱 따면 바로 으앙! 하면서 고성 지르면서 달려옴

  • 26.04.13 05:54

    너꺼 아니야...구구절절 설명중ㅋㅋㅋㅋㅋ근데 내 고양이는 소리 구분 잘해서 내 참치/내 추르처럼 생긴 것(각종 스틱형 영양제)에는 이제 반응 안 해줘 놀리는 재미가 있었는데..과자처럼 부스럭 거리는 것도 지 간식이랑 내 과자 철저하게 분리인식 함 따흑

  • 26.04.13 09:48

    참치는 어떻게 숨겨서 딸 수 있는데
    닭가슴살 삶을 때가 제일 곤욕이야..ㅋㅋㅋㅋ 자고 있을 때 몰래 삶아도 언제 깨서 와 있어 저번엔 냄새 덜나게 수비드로 중탕해서 삶았는데 먹으려고 꺼내니까 식탁에서 밥그릇 먹는동안 계속 검사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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