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우정잉
첫댓글 와씨 저 밤중에.. 존나 아찔하다 어케 아내를 깜빡하냐..
우리도 어릴때 오빠 버리고가서... ㅋㅋㅋㅋ 난리남 아무도몰랐음 도착지깢
아이고 도착지까지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휴게소에서 일할뻔
와 진짜 신기하다 어떻게 모르지..
아니 아내를 어떻게 까먹지...
나도 집출발이긴했는데 잠깐 머 가지러 다시 들어간사이에 엄마가 탄줄알고 출발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돜ㅋㅋㅋㅋ동생이랑 아빠랑 셋이서 어디 갔다가 휴게소에서 동생이랑 아빠만 내려서 화장실 가고 엄마는 안간다 했다가 나중에 내림 동생이랑 아빠는 엄마 있는줄 알고 그대로 출발했댘ㅋㅋㅋㅌㅌ
헐 근데 원래 있던 휴게소에서 기다리면 안돼?? 휴게소가 젤 안전하지 않나... 모르는 사람 차보단
그럼 차가 어디선가 나갔다가 들어와서 반대로 온다음에 다시 돌아서 나갔다가..또...고속도로를 타야..
@개구락지금가락지 아 그럼 저기 앞에서 기다릴테니까 다른 사람 차 타고 여까지 와 이런거구나
약간 화났다가 댓글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있을 수 있는 일이구만ㅋㅋㅋㅋㅋ
밤이고 피곤하면 가능함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나돜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아빠 일행이 아직 출발안해서 그거타고 감
우리도 엄마 마트에 놓고 출발했다가 진짜 아빠 개ㅐㅐㅐㅐㅐㅐㅐ혼남... 근데 뭐에 씌인것처럼 나랑 동생이랑 아빠랑 아무도 몰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좌석에 엄마랑 애들이랑 같이 탔었나봄ㅋㅋㅋ
울아빠도 명절 휴게소에 화장실 간 엄마랑 4살 된 언니 버리고가서 엄마 모르는사람 차 타고 갓길에서 만났다던뎈ㅋㅋㅋ차가 너무 많고 밀려서 정신없었댘ㅋㅋ
아 ㅋㅋㅋㅋ 애들이랑 있는줄 알고 출발하신듯
ㅋㅋㅋㅋㅋㅋ아 웃겨 우리 가족도 버려진적 있는데
우리엄마도 휴게소에 버려진 적 잇음..뒷좌석에서 나랑 같이 자다가 내렷는데 간식 사온 아빠가 모르고 출발해서ㅋㅋㅋㅋㅋㅋ
으아ㅜㅜㅋㅋㅋㅋ밤이라 너무 무섭다 난 애기때 엄마가 이마트에 두고 간적 있는데ㅋㅋㅋㅋ어리니까 의자에 앉아있으라고 하고 언니랑만 장보고 집으로 운전하고 가다가 내가 갑자기 떠올랔ㅅ대ㅋㅋ
와 새로운 인신매매 방법인줄알고 긴장했네
화장실 간사이에 하는거보니까 ㅋㅋㅋㅋ 아마 애기들이 어린듯 그래서 엄마도 뒷좌석 같이 탔고.. 남편은 화장실 갔고 아내분이 내려서 쓰레기 버리는 사이에 내린줄 모르고 출발한듯 ㅋㅋㅋㅋ
울집도 어릴떄 사촌동생 버리고 간적있는데 ㅋㅋㅋ겁나 울면서 쫓아와서 주변어르신들이 뛰어서 잡아줌ㅋㅋ
나도 엄마랑 동생 휴게소에서 뭐 먹는다길래 난 차에 있겠다고 했다가 화장실 다녀왔는데 둘이 돌아와서 당연히 나 있는줄 알고 걍 출발함ㅠ 다행히 출발하는 중에 내가 돌아옴
와 근데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부탁하는 사람도 위험하고 태워주는 사람도 위험할듯ㅠㅠ 밤이라서 직원들도 별로 없을꺼고..
첫댓글 와씨 저 밤중에.. 존나 아찔하다 어케 아내를 깜빡하냐..
우리도 어릴때 오빠 버리고가서... ㅋㅋㅋㅋ 난리남 아무도몰랐음 도착지깢
아이고 도착지까지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휴게소에서 일할뻔
와 진짜 신기하다 어떻게 모르지..
아니 아내를 어떻게 까먹지...
나도 집출발이긴했는데 잠깐 머 가지러 다시 들어간사이에 엄마가 탄줄알고 출발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돜ㅋㅋㅋㅋ동생이랑 아빠랑 셋이서 어디 갔다가 휴게소에서 동생이랑 아빠만 내려서 화장실 가고 엄마는 안간다 했다가 나중에 내림 동생이랑 아빠는 엄마 있는줄 알고 그대로 출발했댘ㅋㅋㅋㅌㅌ
헐 근데 원래 있던 휴게소에서 기다리면 안돼?? 휴게소가 젤 안전하지 않나... 모르는 사람 차보단
그럼 차가 어디선가 나갔다가 들어와서 반대로 온다음에 다시 돌아서 나갔다가..또...고속도로를 타야..
@개구락지금가락지 아 그럼 저기 앞에서 기다릴테니까 다른 사람 차 타고 여까지 와 이런거구나
약간 화났다가 댓글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있을 수 있는 일이구만ㅋㅋㅋㅋㅋ
밤이고 피곤하면 가능함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나돜ㅋㅋㅋㅋㅋㅋㅋ다행히 아빠 일행이 아직 출발안해서 그거타고 감
우리도 엄마 마트에 놓고 출발했다가 진짜 아빠 개ㅐㅐㅐㅐㅐㅐㅐ혼남... 근데 뭐에 씌인것처럼 나랑 동생이랑 아빠랑 아무도 몰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좌석에 엄마랑 애들이랑 같이 탔었나봄ㅋㅋㅋ
울아빠도 명절 휴게소에 화장실 간 엄마랑 4살 된 언니 버리고가서 엄마 모르는사람 차 타고 갓길에서 만났다던뎈ㅋㅋㅋ차가 너무 많고 밀려서 정신없었댘ㅋㅋ
아 ㅋㅋㅋㅋ 애들이랑 있는줄 알고 출발하신듯
ㅋㅋㅋㅋㅋㅋ아 웃겨 우리 가족도 버려진적 있는데
우리엄마도 휴게소에 버려진 적 잇음..뒷좌석에서 나랑 같이 자다가 내렷는데 간식 사온 아빠가 모르고 출발해서ㅋㅋㅋㅋㅋㅋ
으아ㅜㅜㅋㅋㅋㅋ밤이라 너무 무섭다 난 애기때 엄마가 이마트에 두고 간적 있는데ㅋㅋㅋㅋ어리니까 의자에 앉아있으라고 하고 언니랑만 장보고 집으로 운전하고 가다가 내가 갑자기 떠올랔ㅅ대ㅋㅋ
와 새로운 인신매매 방법인줄알고 긴장했네
화장실 간사이에 하는거보니까 ㅋㅋㅋㅋ 아마 애기들이 어린듯 그래서 엄마도 뒷좌석 같이 탔고.. 남편은 화장실 갔고 아내분이 내려서 쓰레기 버리는 사이에 내린줄 모르고 출발한듯 ㅋㅋㅋㅋ
울집도 어릴떄 사촌동생 버리고 간적있는데 ㅋㅋㅋ겁나 울면서 쫓아와서 주변어르신들이 뛰어서 잡아줌ㅋㅋ
나도 엄마랑 동생 휴게소에서 뭐 먹는다길래 난 차에 있겠다고 했다가 화장실 다녀왔는데 둘이 돌아와서 당연히 나 있는줄 알고 걍 출발함ㅠ 다행히 출발하는 중에 내가 돌아옴
와 근데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부탁하는 사람도 위험하고 태워주는 사람도 위험할듯ㅠㅠ 밤이라서 직원들도 별로 없을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