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린내 잡고 깊은 맛까지…미역국 조리 핵심 포인트 조리 전 미지근한 물에 불린 후 설탕 한 스푼, 깊은 맛 살아나 조리 방식 따라 영양소 흡수 저해하기도
미역국은 한국인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속을 편안하게 해 주고 산후조리 기간에는 회복식으로 활용된다. 생일날에도 미역국을 챙겨먹을 정도로 한국 식문화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조리 전 미역을 불릴 때 몇 가지만 신경 쓰면 요리 초보자도 비린내 없이 깊은 맛을 살릴 수 있다.
첫댓글 불린미역 존니 바락바락 씻으면 후들후들 미역국 먹을수있음
오!!!!! 후들후들 미역 개좋아하는데!! 꿀팁 고마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33 울엄니도 통양파한개 넣고 끓이심
4 우리도 양파 통으로 하나 넣고 끓임ㅋㅋㅋㅋ 진짜 맛있어
@미스틱플라워쿠키 ㄴ 통양파 넣고 끓이면 마지막엔 빼??? 그냥 먹어?
@5.구자욱 응! 우리는 양파 넣고 끓이다가 먹을 때 완전히 빼버려~!
그냥 다진마늘 넣고 개오래 끓이면 깊은맛남
커피포트에 물 끓여놓고 미역 달달 볶다가 팔팔 끓는 물 넣고 푹 끓이면 됨
오뚜기 미역같이 ㅈㄴ 가공된 거 말고 산모미역 바락바락 씻어서 끓이면 맛남 ㅋㅋ
바락바락씻고 양파넣고 끓이면 되겠다! 난 ㅈㄴ 오래 볶는데 그래도 맛있음
산모미역사서 마늘과 참기름만 안아껴도 깊은맛나긴 해 근데...난 미역국에 고기나 조개류 없이 미역만 들어간게 제일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