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딸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그렇더라 그리고 영원히 어릴때랑 싸움 우리할머니 60살때 왕할머니 80대였는데도 밥먹니마니로 싸우더니 할머니 80대 되니까 60대 된 고모랑 싸움ㅋㅋㅋㅋㅋ
애기래 아빠는 엄마는 가끔
ㅇㅇ그렇다더라 우리엄마도 나보고아직도 아기라함
부바부
나 7살 차이 나는 동생 잇는데 저렇게 보여ㅋㅋㅋ 엄빠는 오죽할까 싶던데...
울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맞대ㅜㅠ… 아직도 애기같다함 나 30대인데ㅜㅠ 맨날 점심시간에 밥 잘 먹었냐고 전화와
어렸을 때 좋아하던거 아직도 좋아하는 줄 알아... 눈물ㅠㅠ
어떤 여시는 물어봤다가 엄마가 늙은이라고말햇대
우리엄마 아직 나 설거지도 못하게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나도 이거일거같아
씨핥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다ㅠ
생각해보니 7살 차이나는 동생 저렇게 보이고 2살차이 사촌동생도 저렇게 보임…ㅠ 그냥 그때처럼 애기같아
울엄마도 아니래 ㅎ
저정돈 아닌데 하는 행동만 보면 영판 애기라서 애기동자같다고
내 남동생 가끔 저렇게 보이긴 하는디... 울개비가 어릴때 우리 존내팼어가지고 ...
저렇게보인대..
우리도 우리가 기억하는 엄마 젊을때로 보잖아 근데 문득문득 늙은걸 깨달은거지 비슷한거아닐까 모르것네
저렇게 안보인대걍 평소엔 철 안들고 걍 나의 딸이라는 생각이라 뭐 해도 가만히 있어 엄마가 할게 라는 말을 하나봄
그럴리가 없음...
잘때 가끔 그렇게보인대
아니
아빠한테 전에 물어봤는데 지금의 내가 저렇게 애기로 겹쳐보인다는게 아니라 애기때 모습이 지금처럼 생생하게 기억난댘ㅋㅋ 특히 처음으로 병원서 나를 보자기?에 둘둘 싸가지고 조심조심 안고나와서 택시타던 그 순간이 너무 생생하댘ㅋㅋㅋ
난 내동생이 저렇게보이는데
22 나두... 동생보면 애기때가 겹쳐보여 ㅋㅋㅋ 둘다 30대인데도 옛날 모습이 계속 생각나는거 보면 부모님들은 오죽할까 싶어
33 나도 동생보면 저런 느낌이라 부모님도 이런느낌이구나 싶음ㅋㅋㅋㅋㅋ
저렇게 까지는 아닌데 전에 다같이 여행가서 비행기탔을때 나랑 언니 나란히 자고 있으니까 애들 잔다~ 이럼서 사진찍으시더라 좀 귀여워보이긴 하나봄ㅎㅎ
엄마랑 이불사러갔는데 엄마가 직원한테 얘가 아직 아기라서 뽀송뽀송한걸 좋아해요 라고 말했음
아니래
정수기 필터갈러온다는 전화받으면서 그날은 애기가 혼자있어서 안되겠네요~ 이럼ㅎ나 26살때
27살 때 타지에 있는 언니 보러 갔는데 엄마가 언니한테 나 역까지 데려다주라고 함ㅋㅋ 엄마는 가끔 아기로 보는 듯 아빠는 아님
맞는 거 같음. 언니가 일찍 결혼해서 조카 이제 중1 교복입고 오는데 내가 기억하는 3살때 그 얼굴이 계속 떠올라서 애기가 어쯔케 교복입었네.. 이생각밖에 안들더라
동생이랑 띠동갑차이인데 진짜 저럼동생 대학교 갔을때 다른 학생들은 다 어른같고 내 동생은 아기같았음
우리 엄마 아직도 컵라면에 물 부으면 엄마가 한다고 냅두라 해ㅋㅋㅋ 내가 엄마보다 컵라면 많니 먹었을텐데
비가오려나 무릎이 아프네 라고 했더니 애가 왜 무릎이 아파? 하고 되묻던 엄마ㅋㅋ 30대인데
우리엄마도 어디가서 표 끊는데 애기 셋이요 이래서 몇개월이냐고 직원이 물어보는디 내가 아니라고 성인 넷이라고 하고 표끊음...ㅋㅋㅋ 어딜가도 애들 애기들 이러긴함... 창피는 나의몫...
글구 나이차이 별로 안나는 사촌언니가 나3n살인데 어떤 또라이가 시비걸었다고 하는 얘기에 아니 애한테 뭐하는 짓이야 하면서 열냄...ㅋㅋㅋ 내가 사촌동생들 봐도 어릴때랑 겹쳐보여서 월천 넘게 버는 능력쩌는 동생이라도 뭔가 자꾸 해주고 싶고 그럼...
저정도는 아니라고 함 ㅋㅋㅋㅋ
30살 넘엇는데.아직도 어디 나간다 그럼 차조심 하라고 함
물어보지도않았어 아닌거알아서 ㅋㅋㅋ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도 내 동생 저렇게 보여...
아닌 듯.. 약간 듬직해 하던데
내 손 친구들에 비해서 개쭈글쭈글하고 거친데 엄마는 애기손같대
난 진짜로 내 동생 28살인데 아직 21살이나 22살 그 쯤으로 보여 진짜로.... 진짜진짜로.. 나보다 돈도 3배 잘버는데
징그럽대
첫댓글 그렇더라 그리고 영원히 어릴때랑 싸움
우리할머니 60살때 왕할머니 80대였는데도 밥먹니마니로 싸우더니 할머니 80대 되니까 60대 된 고모랑 싸움ㅋㅋㅋㅋㅋ
애기래 아빠는 엄마는 가끔
ㅇㅇ그렇다더라 우리엄마도 나보고아직도 아기라함
부바부
나 7살 차이 나는 동생 잇는데 저렇게 보여ㅋㅋㅋ 엄빠는 오죽할까 싶던데...
울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맞대ㅜㅠ… 아직도 애기같다함 나 30대인데ㅜㅠ 맨날 점심시간에 밥 잘 먹었냐고 전화와
어렸을 때 좋아하던거 아직도 좋아하는 줄 알아... 눈물ㅠㅠ
어떤 여시는 물어봤다가 엄마가 늙은이라고말햇대
우리엄마 아직 나 설거지도 못하게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나도 이거일거같아
씨핥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다ㅠ
생각해보니 7살 차이나는 동생 저렇게 보이고 2살차이 사촌동생도 저렇게 보임…ㅠ 그냥 그때처럼 애기같아
울엄마도 아니래 ㅎ
저정돈 아닌데 하는 행동만 보면 영판 애기라서 애기동자같다고
내 남동생 가끔 저렇게 보이긴 하는디... 울개비가 어릴때 우리 존내팼어가지고 ...
저렇게보인대..
우리도 우리가 기억하는 엄마 젊을때로 보잖아 근데 문득문득 늙은걸 깨달은거지 비슷한거아닐까 모르것네
저렇게 안보인대
걍 평소엔 철 안들고 걍 나의 딸이라는 생각이라 뭐 해도 가만히 있어 엄마가 할게 라는 말을 하나봄
그럴리가 없음...
잘때 가끔 그렇게보인대
아니
아빠한테 전에 물어봤는데 지금의 내가 저렇게 애기로 겹쳐보인다는게 아니라 애기때 모습이 지금처럼 생생하게 기억난댘ㅋㅋ 특히 처음으로 병원서 나를 보자기?에 둘둘 싸가지고 조심조심 안고나와서 택시타던 그 순간이 너무 생생하댘ㅋㅋㅋ
난 내동생이 저렇게보이는데
22 나두... 동생보면 애기때가 겹쳐보여 ㅋㅋㅋ 둘다 30대인데도 옛날 모습이 계속 생각나는거 보면 부모님들은 오죽할까 싶어
33 나도 동생보면 저런 느낌이라 부모님도 이런느낌이구나 싶음ㅋㅋㅋㅋㅋ
저렇게 까지는 아닌데 전에 다같이 여행가서 비행기탔을때 나랑 언니 나란히 자고 있으니까 애들 잔다~ 이럼서 사진찍으시더라 좀 귀여워보이긴 하나봄ㅎㅎ
엄마랑 이불사러갔는데 엄마가 직원한테 얘가 아직 아기라서 뽀송뽀송한걸 좋아해요 라고 말했음
아니래
정수기 필터갈러온다는 전화받으면서 그날은 애기가 혼자있어서 안되겠네요~ 이럼ㅎ나 26살때
27살 때 타지에 있는 언니 보러 갔는데 엄마가 언니한테 나 역까지 데려다주라고 함ㅋㅋ 엄마는 가끔 아기로 보는 듯 아빠는 아님
맞는 거 같음. 언니가 일찍 결혼해서 조카 이제 중1 교복입고 오는데 내가 기억하는 3살때 그 얼굴이 계속 떠올라서 애기가 어쯔케 교복입었네.. 이생각밖에 안들더라
동생이랑 띠동갑차이인데 진짜 저럼
동생 대학교 갔을때 다른 학생들은 다 어른같고 내 동생은 아기같았음
우리 엄마 아직도 컵라면에 물 부으면 엄마가 한다고 냅두라 해ㅋㅋㅋ 내가 엄마보다 컵라면 많니 먹었을텐데
비가오려나 무릎이 아프네 라고 했더니 애가 왜 무릎이 아파? 하고 되묻던 엄마ㅋㅋ 30대인데
우리엄마도 어디가서 표 끊는데 애기 셋이요 이래서 몇개월이냐고 직원이 물어보는디 내가 아니라고 성인 넷이라고 하고 표끊음...ㅋㅋㅋ 어딜가도 애들 애기들 이러긴함... 창피는 나의몫...
글구 나이차이 별로 안나는 사촌언니가 나3n살인데 어떤 또라이가 시비걸었다고 하는 얘기에 아니 애한테 뭐하는 짓이야 하면서 열냄...ㅋㅋㅋ 내가 사촌동생들 봐도 어릴때랑 겹쳐보여서 월천 넘게 버는 능력쩌는 동생이라도 뭔가 자꾸 해주고 싶고 그럼...
저정도는 아니라고 함 ㅋㅋㅋㅋ
아니래
30살 넘엇는데.아직도 어디 나간다 그럼 차조심 하라고 함
물어보지도않았어 아닌거알아서 ㅋㅋㅋ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도 내 동생 저렇게 보여...
아닌 듯.. 약간 듬직해 하던데
내 손 친구들에 비해서 개쭈글쭈글하고 거친데 엄마는 애기손같대
난 진짜로 내 동생 28살인데 아직 21살이나 22살 그 쯤으로 보여 진짜로.... 진짜진짜로.. 나보다 돈도 3배 잘버는데
징그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