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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왔지만 '회색 자연' 풍경…'지리산 구상나무숲' 가보니
꽃 피는 봄이 왔지만 지리산은 하얗게 재처럼 변한 나무들로 곳곳이 회색빛입니다. 이상고온과 가뭄으로 말라 죽는 나무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겁니다. 강나윤 기자가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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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프로가 죽었다고 함 요즘 경상에서 서울올라갈때보면산도 나무 죽어있는거 많이보임..
첫댓글 아이고...겨울철 눈이 충분히 오랫동안 쌓여 있지 못한 데다 봄 가뭄이 이어지면서 생육 스트레스로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또 지구온난화... 큰일이다 정말...어떻게 되는걸까
구상나무 겨울에도ㅠ푸르고ㅠ진짜 이쁜데 ㅠㅠㅠ 흑흑 ㅠㅠ
헐 안돼…ㅜㅜ
어떻게 살려야하나ㅠㅠ
헐..
인터스텔라가 코앞이네...
ㅗㅓㅎ...
헐...
헐 70%??
첫댓글 아이고...
겨울철 눈이 충분히 오랫동안 쌓여 있지 못한 데다 봄 가뭄이 이어지면서 생육 스트레스로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
또 지구온난화... 큰일이다 정말...어떻게 되는걸까
구상나무 겨울에도ㅠ푸르고ㅠ진짜 이쁜데 ㅠㅠㅠ 흑흑 ㅠㅠ
헐 안돼…ㅜㅜ
어떻게 살려야하나ㅠㅠ
헐..
인터스텔라가 코앞이네...
ㅗㅓㅎ...
헐...
헐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