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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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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요즘 미용실 예약이 어려운 이유
강원도드래요 추천 0 조회 67,644 26.04.14 14:26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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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4 14:27

    첫댓글 ㄹㅇ 그래서 그냥 집에서 자르는중 ㅠㅋㅋ 실장예약해서 가도 실장은 처음에만 보이고 내머리하는건 쌈장고추장초장이드만

  • 26.04.14 14:29

    그리고 가격도 진짜 천지차이라서...ㅜㅠ 예약할때고민됨.. 저렴한분한테 하면 머리가 맘에안들면어쩌지 이러고.. ㅠ 그렇다고 막 실장? 암튼 높은사람은 진까 개애애애비싸고.. ㅜ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14 14:42

    아 ㅋㅋ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

  • 아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14 14:31

    쌈장고추장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14 14:34

    좀 큰곳가면 다 그러더라 ㅋㅋ 그래서 난 마무리까지 다 해 주는 미용실 찾아서 다님

  • 26.04.14 14:32

    개웃기다 ㅋㅋㅋㅋ 아무나 도있던뎈ㅋㅋ

  • 26.04.14 14:38

    승진하지말아주세요....대가리에 난 털 하나 자르는데 8만8천원이 말이 됩니까...

  • 26.04.14 14:40

    ㅇㅈ 컷트도 일반컷트 디자인컷트 이렇게 나뉨 긴머리에서 단발로 가려면 뭘 눌러야할지 고민 오억번하다가 안가게됨

  • 26.04.14 14:44

    차라리 1인샵이나 인원 극소규모인 미용실이 나은 듯

  • 피곤해서 걍 1인샵다님

  • 26.04.14 15:00

    2 나도 걍 1인샵..

  • 26.04.14 15:19

    나 1인샵 갔었는데 없어졌다 ㅜㅜ 또 유목민 됨

  • 26.04.14 14:47

    그들만의 직급 뭔 2년차인거 뻔히 아는데 어느순간 실장 타이틀 달고 비싸게 받더라..

  • 26.04.14 14:59

    근데 사진 보고 예약해도 실물이랑 진짜.. 너무 달라서 당황ㅠ 얼평이 아니라 ㄹㅇ 내가 생각한.. 신뢰했던 얼굴이 아니띿오

  • 26.04.14 15:01

    원장만 500명임

  • 나도 1인샵 뚫어서 거기만 감.. 어차피 머리 자르는거 연례행사라

  • 저런데 가면 어린 친구가 눈치보면서 머리감겨주고 말려주고 계속 혼나… 속상해

  • 26.04.14 15:57

    걍 이십대때부터 가던 1인샵만 감 귀찮 어차피 일년에 한두번만감

  • 미용실 안간지 십년째... 머리 맨날 묶고다니고 걍 풀어헤치고 다닐땐 뒤에서 머리길이가 다르건 뭐건 알빠노하고 다님
    파마도 염색도 귀찮... 머리너무 길어지면 걍 화장실서 머리 한번에 삭둑 하고 말어

  • 26.04.14 17:24

    아니 근데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분명 디자이너비용지불하고 파마나 염색하면 다 인턴들이 말잖아...뭐하자는거냐고..

  • 걍 1인샵 감.. 집주변에 1인샵들 많이 오픈해서 그나마 다행..

  • 26.04.14 20:49

    전에 여의도 주노헤어인가 거기 원장한테 머리했는데 존나 망했던 거 생각남. 왼쪽은 지가말고 오른쪽은 견습생인지가 말게 해서 양쪽 컬 굵기도 다르게 나옴. 개짜증났어. 회원정보 쓰라는데 집주소랑 회사주소 ㅈㄴ뚫어지게 쳐다보고.....

  • 26.04.14 22:29

    맞아 말은 실장 팀장 수석인데ㅋㅋㅋㅋㅋㅋ완전 인플레같아

  • 26.04.14 22:40

    저런데가면 거기 있는 모든 직원들리 내 머리 한번씩 다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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