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노예와 12똥냥
아래는 비둘기가 만드는 평소 자기 둥지인데
이거보면 친구를 위해 두세배는 더 애쓴게 보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노예와 12똥냥
애기나 밟지 마시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착하다 ㅠㅠㅠㅠㅠ
친구 몸 위에 둥지를 만들면 어떡해 아기야 ㅋㅋㅋㅋㅋ ㅠㅠ 너무귀여우 ㅜㅜ
애기나 밟지 마시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착하다 ㅠㅠㅠㅠㅠ
친구 몸 위에 둥지를 만들면 어떡해 아기야 ㅋㅋㅋㅋㅋ ㅠㅠ 너무귀여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