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hot/3079380456?filter_mode=normal 여성시대 아마레티
한국에서 수프를 시켰을 때눈 앞에서 이런 걸 보게될 거임
외국인들 시점에서는 너무 팔팔 끓고있음
한국인 : ? 국밥은 원래 입안 지지면서 먹는 건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아마레티
원주민요?
냠냠굿
파넣었다고 그러는건가??했넼ㅋㅋㅋ
입천장 몇번 디바야지
여시들은 입도 지지도 쨈도 샤브샤브하고 ㅠ
뚝배긴데 안 부글거리면 컴플감이라고
자고로 혀를 튀겨가며 먹는것이 국밥이거늘
겨울에 국밥으로 속 데치고 온돌에 몸 지지고 끼리야 됨
거 부추도 넣어서 잡솨
벌벌끓게 나와야 이거처것 넣었을때 딱 알맞은 온도로 먹을수 있거늘 떼이잉
그렇게 구강소독되는거임
코리안 스프아니고 국.밥
식어서 나오면 용납 안됨
내가 식혀 먹어도 안끓여주면 서운함
한번 뒤적이면 다 식는다
문제점이라해서 파가 적나 생각함ㅎ
근데 나도 이래서 국밥 잘 못먹음....
팔팔끓을때 부추랑 들깨가루 뿌려줘야 한다구요
아 씨핡 왜지 뭐지 깍두기가 아니라서? 했는데;;;;;;
데쳐
안 끓으면 맛이 없다고요
저때 아니면 언제 먹어?
존맛이겠다 ㅜㅜㅜ
저럴때 먹어야 시워언하다고요
원주민요?
냠냠굿
파넣었다고 그러는건가??했넼ㅋㅋㅋ
입천장 몇번 디바야지
여시들은 입도 지지도 쨈도 샤브샤브하고 ㅠ
뚝배긴데 안 부글거리면 컴플감이라고
자고로 혀를 튀겨가며 먹는것이 국밥이거늘
겨울에 국밥으로 속 데치고 온돌에 몸 지지고 끼리야 됨
거 부추도 넣어서 잡솨
벌벌끓게 나와야 이거처것 넣었을때 딱 알맞은 온도로 먹을수 있거늘 떼이잉
그렇게 구강소독되는거임
코리안 스프아니고 국.밥
식어서 나오면 용납 안됨
내가 식혀 먹어도 안끓여주면 서운함
한번 뒤적이면 다 식는다
문제점이라해서 파가 적나 생각함ㅎ
근데 나도 이래서 국밥 잘 못먹음....
팔팔끓을때 부추랑 들깨가루 뿌려줘야 한다구요
아 씨핡 왜지 뭐지 깍두기가 아니라서? 했는데;;;;;;
데쳐
안 끓으면 맛이 없다고요
저때 아니면 언제 먹어?
존맛이겠다 ㅜㅜㅜ
저럴때 먹어야 시워언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