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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글쿤ㅋ
첫댓글 어릴때 기차탔을때 모르는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노래부르는거 옆에서 구경하면 놀아주고 그랬는데
난 만화책 읽었어!!
낭만의 시대..
애기한테ㅋㅋㅋㅋㅋ손가락만 빨다 언제크닠ㅋㅋㅋㅋㅋ
홍익회 간식카트만을 목빠지게 기다렸어요
낭만.. 저 시대에 살아보고 싶어 지금보다 행복할 듯
간식카트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종이접기했어ㅋㅋㅋㅋ
기차역에 서점 있어서 엄마가 꼭 책 한권씩 사줬어ㅎㅎ 책 읽으면서 조치원에서 여수까지 갔었지
풍경보면서 멍때리거나 걍 잤어
보다가 저 간식카트 오징어냄새가 생각나버렸다
만화잡지봣던거같은데
멀미 ㅜ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서울-부산 무궁화호 할아버지까지 가족다같이 탔는데 너무 지루해서 죽을뻔한 기억 있어..ㅠ
바깥구경만 해도 재밌었는데 ㅋㅋ 낭만이었다 정말
첫댓글 어릴때 기차탔을때 모르는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노래부르는거 옆에서 구경하면 놀아주고 그랬는데
난 만화책 읽었어!!
낭만의 시대..
애기한테ㅋㅋㅋㅋㅋ손가락만 빨다 언제크닠ㅋㅋㅋㅋㅋ
홍익회 간식카트만을 목빠지게 기다렸어요
낭만.. 저 시대에 살아보고 싶어 지금보다 행복할 듯
간식카트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종이접기했어ㅋㅋㅋㅋ
기차역에 서점 있어서 엄마가 꼭 책 한권씩 사줬어ㅎㅎ 책 읽으면서 조치원에서 여수까지 갔었지
풍경보면서 멍때리거나 걍 잤어
보다가 저 간식카트 오징어냄새가 생각나버렸다
만화잡지봣던거같은데
멀미 ㅜ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서울-부산 무궁화호 할아버지까지 가족다같이 탔는데 너무 지루해서 죽을뻔한 기억 있어..ㅠ
바깥구경만 해도 재밌었는데 ㅋㅋ 낭만이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