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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 모임 그리스도인과 자연인
박숙희 추천 0 조회 6 26.10.20 03:38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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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1 01:55

    첫댓글 할렐루야..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불신자 가족 ,, 형제자매와 영적전쟁 중입니다...
    달라돈 줘야 예수 믿겠다고 공격하고 있네요..

    사탄마귀 악한 영 득실득실 ....

    임마누엘..

    축복합니다....

    영생복락

    부활 신앙으로 승리하세요...

    ~~샬롬~~

  • 작성자 26.10.21 05:39

    저는 요즘 구약시대의 이야기들을 연재 해 왔던 성경동화를 끝내고, 신약시대로 넘어가 공관복음을 쓰고 있어요. 그런데 새롭게 눈이 열리는 듯합니다. 무심코 읽고 지나쳤던 장면들이 비터 럭크만 주석과 함께 공부 하면서 읽으니 놀라운 진리를 발견합니다. 자매님이 지금 겪는 영적전쟁도 마 1034-37을 어제 읽었네요.
    ~"내가 지상에 화평을 보내러 온 것으로 생각지 말라 화평을 보내러 온 게 아니라 다만 칼을 보내러 온 것이라. 이는 남자가 그의 아버지를 대적하고, 딸이 그 어머니를,
    그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대적하여 적대하게 하고자 내가 왔기 때문이라. 그런즉 사람의 적들은 자기 집안 사람들이 되리라"는
    말씀이 답이 됩니다. 왜냐면 진리와 비 진 리가 섞여 있으면 '말씀의 칼'이신 주님께서 그것을 찢으시기 때문이랍니다.
    저도 '모퉁잇돌'이란 월간지를 만들어 4년간이나 가족들에게 보내 주고 있지만 그들의 마음은 철옹성처럼 견고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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