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는 벗꽃축제가 한창이랍니다. 우리 동네에도 벗꽃과 개나리, 목련... 이름모를 꽃들의 자태가 현란합니다. 예술공원은 꽃이 덜 피어난 것같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같은 마을에서도 기온이 다른가봅니다. 며칠 전, 꽃으로 뒤덮여버린 동네방네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봄은 따사롭고 아름답습니다. 봄이가고 세월이 가면 자꾸만 나이만 늘어나겠지요. 보고싶은 모든이들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
첫댓글 강여사님!그 동네에 꽃놀이 가야겠습니다. 어쩜 그리 갖가지 봄꽃들이 현란하게 아름다운지요... 좋은 동네에 사십니다.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첫댓글 강여사님!그 동네에 꽃놀이 가야겠습니다. 어쩜 그리 갖가지 봄꽃들이 현란하게 아름다운지요... 좋은 동네에 사십니다.
아름다운 정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