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변리사시험준비해볼까 고민하다가 나중에 변리사2차시험 점수분포를 보고나서
완전히 접어버렸다.2차시험중에 선택과목이 하나있는데
공대출신자들이 선택하는 과목은 70점대는 기본이고 80점대 득점자들도 적잖았다.
그러나 문과출신자들이 선택할수밖에없는 법과목이나 경제학같은 과목은 기껏 최고득점자라해봐야
60점대,,,그 이상을 못넘기고 있었다.
무려 선택과목에서 공대출신자들에게 문과출신자들이 20여점이나 뒤진채 출반한단말이었다.
200명선발시험에 문과출신자들이 합격하기란 정말 힘들것같았다.
문과출신자들이 합격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시험에 왜 문과출신자들이 도전하는지 이해가 안되었다.
문과출신이 변리사붙을 능력이면 사법시험도 붙을텐데...
학교다닐때 몇몇 후배애들이 변리사준비했는데 아마도 떨어졌을듯...
문과출신자에게 너무도 어려운 셤이니...
카페 게시글
수험일기(喜.怒.哀.樂)
문과출신자에겐 그림의 떡같은 변리사.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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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13:3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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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문과출신을 붙더라도 비추입니다. 왜냐면 변리사는 변리사 자격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학부의 전공이 중요합니다. 변리사도 변리사 나름으로 재료면 재료. 금속이면 금속, 물리면 물리...이렇게 전공과 학벌에 따라 수입이 천차만별입니다. 문과쪽에서 변시라를 땄다고 하더라도, 전공에서 배운 지식이 없으면 일감을 안줄겁니다. 학벌도 중요하지만, 이공계를 나와야 우대받는다는.........
이공계 나오시면 수월하시지만 이공계에서도 어느 분야 인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허도 특정 몇몇 분야만 몰리니까요